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또 ‘일본발 폭파 협박’ 팩스…부산 중학교 8곳 수백명 대피 소동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9-08 19:02
2025년 9월 8일 19시 02분
입력
2025-09-08 15:08
2025년 9월 8일 15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학생 대피·현장 수색 소동…폭발물 미확인
뉴시스
‘일본발 폭탄 테러’ 협박 팩스가 8일 하루에만 부산 시내 중학교 8곳에 동시다발적으로 전송됐다. 이로 인해 학생들이 대피하거나 경찰이 현장을 수색하는 등 소동이 벌어졌지만,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다.
8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3분께 북구의 한 중학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내용이 담긴 협박 팩스가 전송됐다는 신고가 112에 접수됐다.
학교 관계자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학생과 교직원 등 560여 명의 대피 조치했다.
이어 학교 내외부를 수색한 결과, 특이한 위험물이 발견되지 않아 오전 11시50분께 상황을 종결했다.
이후 학교 건물 외부로 대피했던 학생들도 다시 학교로 복귀했다.
비슷한 시간 수영구의 한 중학교에도 같은 내용의 협박 팩스가 전송됐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경찰은 초동대응팀 등 경찰관 30여 명을 현장에 출동시켜 학교 관계자들과 함께 학교 안팎으로 수색을 진행했지만, 다행히 폭발물 등은 발견되지 않아 오전 11시10분께 상황을 종결했다.
이 외에도 이날 오전 영도구, 해운대구, 동구, 강서구 등의 중학교에 같은 내용의 팩스가 전송됐다.
이날만 총 8곳의 중학교에 폭발물 협박 팩스가 온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이날 배송된 팩스 역시 최근의 일본발 폭발물 협박 팩스와 내용은 유사하다”며 “다행히 현장은 아무 이상 없이 모두 마무리됐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29일 부산에는 동구와 남구 소재 각 고등학교에 일본 발신의 폭발물 협박 내용의 팩스가 전달돼 총 100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또 지난 6일에는 기장군 소재 테마파크에 같은 내용의 전자우편이 접수된 것으로 전해졌다.
[부산=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4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5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6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강선우 “원칙 지키며 살아”… 前보좌관 “강선우 1억 받아 전세금 보태” 진술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4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5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6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강선우 “원칙 지키며 살아”… 前보좌관 “강선우 1억 받아 전세금 보태” 진술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흑백요리사’ 임성근, 음주운전 3차례 아닌 4차례
“이건 예술이 아냐” AI 작품 57점 뜯어 먹은 美대학생
챗GPT, ‘일본판 수능’ 정답률 3년새 66→97%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