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코레일 “경부선·서해안선·장항선 일부 구간 열차 운행 일시 중지”
뉴스1
입력
2025-07-17 18:33
2025년 7월 17일 18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도시철도 1호선 평택역~신창역 중지
대전역에 정차한 열차. ⓒ News1
호우 특보가 내려진 대전과 충남 지역 일부 구간의 열차 운행이 일시 중지된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17일 경부선과 장항선 서해선 일부 구간에 대한 열차 운행을 일시 중지한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경부선 서울역~대전역 △장항선 천안역~익산역 △서해선 홍성역~안중역의 일반 열차 운행을 일시 중지하며 도시철도 1호선 전동열차는 평택역에서 신창역이 일시 중지된다.
코레일 관계자는 “열차 이용객은 반드시 코레일 톡이나 홈페이지 등을 통해 열차 운행 상황을 미리 확인해주기 바란다”며 “운행 재개 여부는 기상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
(대전=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70년대 인기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2
靑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3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6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7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8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9
박혜경, 유튜브 허위정보에 분노 “결혼하지 않았고 남편도 없다”
10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70년대 인기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2
靑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3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6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7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8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9
박혜경, 유튜브 허위정보에 분노 “결혼하지 않았고 남편도 없다”
10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술집에서 회사원 때려 죽인 20대 징역 6년…피해자, 7명에 장기기증하고 떠나
‘삼전닉스학과’ 대입 정시 합격점수, 서울대 자연계 앞질렀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