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김해서 새벽·밤 시간 틈타 무인 매장 털던 20대 구속 송치
뉴스1
업데이트
2025-06-26 08:01
2025년 6월 26일 08시 01분
입력
2025-06-26 08:00
2025년 6월 26일 08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해의 무인 매장을 돌며 금품을 훔치던 20대 A 씨가 절도 혐의로 구속 송치됐다. 사진은 A 씨가 김해의 한 무인 PC방에서 현금 보관함의 현금을 훔치는 모습. (경남경찰청 제공)
새벽과 늦은 밤 시간을 골라 무인 매장에서 상습 절도를 하던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남 김해서부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20대 A 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26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김해시 일대의 아이스크림 판매점이나 PC방 등 무인 매장을 돌며 총 11회에 걸쳐 현금이나 태블릿 PC 등 총 13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A 씨는 주로 손님이 없는 늦은 밤이나 새벽 시간을 틈타 무인 매장에 침입했다. 금고나 키오스크의 현금 투입구를 가위로 비틀어 파손하는 방법으로 현금을 훔쳤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통해 A 씨의 동선을 추적해 지난 16일 김해의 한 아파트 옥상층 비상계단에서 노숙하던 A 씨를 발견해 검거했다. A 씨는 일정한 주거지 없이 생활비 마련을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경남지역 무인 매장은 지난해 기준 1313곳으로 매년 늘어나는 추세다. 지난해 도내 무인 매장에서 발생한 절도 범죄는 총 440건이다.
경찰 관계자는 “무인 매장은 내부에 종업원 등 감시자가 없어 범행에 취약하다”며 “금고나 키오스크 현금 투입구를 철판으로 덧붙여 가위나 드라이버 등으로 손괴하지 못하도록 하고, 현금 수거 주기를 짧게 하는 등 매장 내부에 현금을 두지 않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해=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5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6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7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8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9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0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5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6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7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8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9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0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필드부터 관중석까지 녹색물결… 멕시코 일방 응원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달걀 한 판에 평균 7500원… “할인시간 마트로 오픈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