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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빵’ 집단 식중독 3건 추가돼 총 7건…감염자 256명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6-23 12:27
2025년 6월 23일 12시 27분
입력
2025-06-23 12:26
2025년 6월 23일 12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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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어린이집, 나주·창원 학교 등
5월 감염 사례…총 감염자 256명
“신규 감염 발생할 가능성은 낮아”
ⓒ뉴시스
풀무원 빵류 제품 섭취로 인한 살모넬라 감염증 집단 발생이 총 7건으로 나타났다. 기존 4건에서 3건이 추가로 확인됐다.
질병관리청은 최근 빵류 섭취로 인한 살모넬라 감염증 시설 집단발생 사례가 기존 4건에 더해 3건이 추가로 확인됐다고 23일 밝혔다.
이 3건은 빵류 회수 조치가 있기 전인 5월 16~19일 발생했던 건들로, 경기 용인의 어린이집, 경남 나주 및 경남 창원의 학교에서 각각 발생했다.
유증상자 규모는 용인 30명, 나주 16명, 창원 2명 등 총 48명이다. 앞서 있었던 4건의 208명까지 합하면 총 256명이 이번 빵류로 인한 살모넬라 감염증의 감염자로 확인됐다.
회수 조치 이후 신규로 발생한 감염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질병관리청 관계자는 “회수 조치가 이뤄졌고 그 이후 추가 발생이 없었다는 점에서 앞으로 이 빵과 관련한 신규 사례가 발생할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한다”고 말했다.
문제가 된 빵류는 고칼슘 딸기크림 롤케이크(소비기한 2025년 10월 12일)와 고칼슘 우리밀 초코바나나빵(소비기한 2025년 9월 21일) 등이다.
문제 발견 이후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에서 판매 중단, 회수 조치했으며 당국은 해당 제품이 납품된 시설에 대해 추가 유증상자 발생 여부를 모니터링했다.
살모넬라균 감염증은 균에 오염된 음식 섭취를 통해 발생하며, 감염에 의한 급성 위장관염이 발생한다. 경련성 복통, 발열, 메스꺼움, 구토,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드물게 뇌, 중추신경계로 침습적 살모넬라균 감염증으로 진행될 수 있다.
주로 덜 익힌 달걀, 가금류를 통한 전파가 많기 때문에 조리 시에는 충분히 익혀먹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교차오염되지 않도록 달걀을 만진 후에는 세정제를 이용해 흐르는 물에 손을 깨끗하게 씻고, 위생적으로 조리해야 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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