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 대선 관련 363명 단속…‘현수막 훼손’ 등 2명 구속
뉴시스(신문)
입력
2025-05-19 13:08
2025년 5월 19일 13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5대 선거범죄 총 149명 단속…허위사실 유포 111명
선거 현수막·벽보 훼손 185명 단속…1명 구속돼
제21대 대통령선거일을 15일 앞둔 19일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종합상황실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5.05.19. 과천=뉴시스
경찰청은 제21대 대통령 선거와 관련해 19일 기준 선거사범 총 276건, 363명을 단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중 6명을 송치했으며, 7명에 대해서는 불송치 등 결론을 내렸다. 이외 350명에 대해서는 수사 중이다.
서울 중랑구에서 현수막을 훼손한 1명과 부산 사하구에서 선거폭력으로 검거된 1명은 구속됐다.
경찰은 5대 선거범죄로는 총 149명을 단속했다. 유형별로는 금품수수 6명, 허위사실 유포 111명, 공무원 선거관여 16명, 선거폭력 12명, 불법단체 동원 4명 등이다.
경찰은 5대 선거범죄에 대해 집중 단속 및 첩보 수집을 강화하고, 배후자까지 철저히 수사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외 선거 현수막과 벽보를 훼손한 185명이 단속됐고, 이중 1명이 구속됐다. 대통령 선거 관련 딥페이크 범죄에 대해서는 총 8건, 18명을 수사 중이다.
한편 경찰은 지난 2022년 실시된 제20대 대통령 선거와 관련해서는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선거사범 2614명을 수사한 바 있다.
범죄 유형별로 보면 허위사실 유포가 954명으로 전체의 36.5%를 차지했다. 그 다음은 선거 현수막·벽보 훼손이 850명(32.5%)으로 많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4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5
[속보]‘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6
‘참교육’ 현실이었다…고교 1곳서 48명 도박, 판돈 최대 6000만원
7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8
성남~서초 민자고속도로 내년 착공…양재IC 정체 해소 기대
9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0
인구 52만 섬나라 또 기적…스페인 이어 우루과이와도 무승부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3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4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5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4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5
[속보]‘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6
‘참교육’ 현실이었다…고교 1곳서 48명 도박, 판돈 최대 6000만원
7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8
성남~서초 민자고속도로 내년 착공…양재IC 정체 해소 기대
9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0
인구 52만 섬나라 또 기적…스페인 이어 우루과이와도 무승부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3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4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5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담뱃갑에 산소호흡기 낀 신생아…더 강력해진 경고문구
“AI 에이전트 시대 성패는 속도…실행력 빠른 韓스타트업에 기회”
美-이란 1차 후속협상 종료…”호르무즈 안전통항 메커니즘 마련키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