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낮 최고 29도 ‘다시 초여름’…큰 일교차 주의
뉴시스(신문)
입력
2025-05-13 08:34
2025년 5월 13일 08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낮 최고기온 20~29도
미세먼지 농도 전 권역 ‘좋음’~‘보통
서울 낮기온이 26도로 초여름 더위를 보인 30일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에서 시민들이 그늘에서 더위를 피하고 있다. 2025.04.30. [서울=뉴시스]
13일 화요일은 전국이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9도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이날 “수도권과 강원도는 가끔 구름 많겠고,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도는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가끔 구름 많겠다”고 예보했다.
아침까지 전남권과 전북동부를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전남권과 전북동부를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지역에도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해안에 위치한 교량(천사대교)과 내륙의 강이나 호수,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차량 운행 시 교통안전에 유의해야겠다.
당분간 서해상과 남해상, 제주도해상을 중심으로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특히 섬 지역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면서 이슬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20~29도를 오르내리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경북권내륙 중심 20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3도, 수원 26도, 춘천 26도, 강릉 29도, 청주 27도, 대전 26도, 전주 27도, 광주 27도, 대구 28도, 부산 22도, 제주 24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3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4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5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6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7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8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9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10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3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4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5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6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7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8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9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10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픈 전 아울렛서 10만원 훔친 남성, 이틀 뒤 또 들어갔다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李정부 2년차 인적개편, 이르면 내주초 靑부터 단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