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로맨스와 펑크의 색다른 만남
동아일보
입력
2025-04-01 03:00
2025년 4월 1일 03시 00분
송은석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로맨스 앤드 펑크: 더 팬시풀 월드’ 행사장에 옷들이 전시돼 있다. 이번 전시는 ‘로맨스’와 ‘펑크’의 대비되는 키워드를 하나로 엮어낸 미디어 작품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로맨스 앤드 펑크: 더 팬시풀 월드
#DDP
#미디어 작품
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촌 신분증으로 사전투표…지문 인식서도 안 걸러져
2
“이란, 중국 무기로 美 F-15E 전투기 격추했을 가능성 높아”
3
국힘, “1번만 찍었다” 공개한 이해식 고발…선관위 “위반 아냐”
4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5
트럼프 “이란 핵 개발·구매 모두 포기…매우 좋은 합의 가까워져”
6
민주당 양천구청장 후보, 유세장 아기에 “뽀뽀” 논란
7
초코파이도 찔끔 먹던 신수지 “이젠 맘껏 먹고 행복하게 운동해요”[이헌재의 인생홈런]
8
경기 ‘삼전닉스 셔세권’ 집값, 서울보다 더 올랐다
9
安국방 “한미 전작권 전환 조건, 2020년 94% 충족”
10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1
호남 간 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김대중 벌떡 일어날 일”
2
李 “투표 포기는 국민 속이는 자에게 기회주는 것”
3
돼지국밥 먹은 MB ‘친이’ 박형준 지원…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
4
이영지, 빨간 머리·옷 사진 올렸다가 사과…“경솔한 행동 죄송”
5
장동혁 “투표 포기하면 이재명 범죄 지울 기회 주는 것”
6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7
‘韓은 中에 단검’ 발언 브런슨 “작전 환경 설명한 것” 해명
8
정원오 “무능 심판” vs 오세훈 “정권 심판”…서울시장 마지막 주말 총력전
9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10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촌 신분증으로 사전투표…지문 인식서도 안 걸러져
2
“이란, 중국 무기로 美 F-15E 전투기 격추했을 가능성 높아”
3
국힘, “1번만 찍었다” 공개한 이해식 고발…선관위 “위반 아냐”
4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5
트럼프 “이란 핵 개발·구매 모두 포기…매우 좋은 합의 가까워져”
6
민주당 양천구청장 후보, 유세장 아기에 “뽀뽀” 논란
7
초코파이도 찔끔 먹던 신수지 “이젠 맘껏 먹고 행복하게 운동해요”[이헌재의 인생홈런]
8
경기 ‘삼전닉스 셔세권’ 집값, 서울보다 더 올랐다
9
安국방 “한미 전작권 전환 조건, 2020년 94% 충족”
10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1
호남 간 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김대중 벌떡 일어날 일”
2
李 “투표 포기는 국민 속이는 자에게 기회주는 것”
3
돼지국밥 먹은 MB ‘친이’ 박형준 지원…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
4
이영지, 빨간 머리·옷 사진 올렸다가 사과…“경솔한 행동 죄송”
5
장동혁 “투표 포기하면 이재명 범죄 지울 기회 주는 것”
6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7
‘韓은 中에 단검’ 발언 브런슨 “작전 환경 설명한 것” 해명
8
정원오 “무능 심판” vs 오세훈 “정권 심판”…서울시장 마지막 주말 총력전
9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10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 기관 두고 서로 “유치”… 같은 당끼리 겹치기 공약
임금-복지 늘리자던 노조, 노란봉투법뒤 “아예 이익 나눠달라”
‘TV 1위’ 삼성전자 턱밑까지 쫓아온 中TCL… 격차 4.1%P→2.7%P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