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산청 산불 야간 진화 돌입…진화율 35%, 시설물 주변 방어 총력
뉴스1
업데이트
2025-03-22 19:25
2025년 3월 22일 19시 25분
입력
2025-03-22 19:17
2025년 3월 22일 19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진화율 35%·화재영향구역 503ha…일몰로 헬기 철수
경남도, 내일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
박명균 경남 행정부지사가 22일 오후 7시 산청 양수방전소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에서 산불 진화 상황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2025.3.22/뉴스1
경남 산청군 시천면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오후 6시 기준 진화율 35%로 떨어진 가운데 당국이 야간 진화 작업에 돌입했다.
산림청은 헬기 35대 등 가용 자원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이어오다 해가 지면서 오후 6시 30분쯤 헬기를 철수했다. 헬기는 일출과 동시에 다시 투입할 예정이다.
산청 산불은 이날 오후 진화율 75%까지 진행됐으나, 20%대의 낮은 습도와 초속 11~15m의 돌풍이 불면서 갑작스럽게 확산한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산불 현장 풍속은 평균 초속 1.8m, 최대 3.5m다. 기상청은 오후 7시부터 초속 4~9m의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전망했다.
전체 화선은 27㎞ 중 잔여 화선은 17.5㎞다. 화재 영향 구역은 503ha로 추정된다.
야간작업은 인명 및 시설 피해 예방을 위해 시설물 주변 진화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산림청 및 경남도 중심으로 팀을 편성해 지리산 대로를 중심으로 각 기관이 구역을 맡는다는 계획이다.
산림청 진화대는 당초 발화가 시작된 시천면 신천리 산 일원 주변 지역 진화에 나선다.
소방은 대단위 민가 시설물 주변과 주요 확산 지역을 맡고 경남 진화대는 발화 구역 우측 지역을 진화할 예정이다.
박명균 경남 행정부지사는 “경남도의 피해면적이 광범위 함에 따라 내일 중으로 중앙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건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부산·경남=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2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3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오늘의 운세/6월 24일]
6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7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8
[사설]선관위원들 “국회 못 나간다”… 이런 무책임 부끄럽지 않나
9
‘삼전닉스 2배 ETF’ 어제 25% 폭락… 수수료에 증권사만 배불려
10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2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3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오늘의 운세/6월 24일]
6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7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8
[사설]선관위원들 “국회 못 나간다”… 이런 무책임 부끄럽지 않나
9
‘삼전닉스 2배 ETF’ 어제 25% 폭락… 수수료에 증권사만 배불려
10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늘 주식 팔면 내일 입금’… 10월 결제 단축안 공개
李 “역대급 성과급 딴 세상 얘기라는 청년들 소외감 뼈아프게 받아들여야”
팔 늘어진채 비틀 ‘수원 마약 좀비’ 발칵…30대男 ‘필로폰 양성’ 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