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주말 탄핵 찬반 집회 수만명 몰린다…“대중교통 이용하세요”
뉴스1
입력
2025-02-21 15:54
2025년 2월 21일 15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퇴진비상행동, 경복궁 동십자각~재동 교차로 탄핵 찬성 집회
자유통일당 등, 동화면세점 앞~대한문 탄핵 반대 집회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고 있다. 2025.2.15 뉴스1
주말인 오는 22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 수만 명이 참가하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반 집회가 열려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
21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윤석열 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은 22일 오후 5시부터 경복궁 앞 동십자각에서 재동 교차로에 걸쳐 탄핵 찬성 집회를 진행한다. 이후 우정국로·남대문로와 한은 교차로까지 행진할 예정이다.
자유통일당을 비롯한 보수 단체는 같은 날 오후 1시부터 동화면세점 앞 일대에서 탄핵 반대 집회를 개최한다.
경찰은 집회와 행진 장소 옆을 가변차로를 운영해 교통 소통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집회·행진구간 주변에 교통경찰 240여 명을 배치해 차량 우회 등 소통 관리를 맡는다.
경찰은 도심권 세종대로와 사직로, 율곡로 등 집회 장소 일대에 차량 정체가 예상되므로 “가급적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부득이 차량을 이용할 경우 교통정보 등을 미리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집회 시간과 장소 등 자세한 교통상황은 서울경찰청 교통정보 안내와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 역풍…화장품 브랜드 “깊이 사과”
3
“장동혁, 그냥 두면 잊혀질 것을 오히려 친한계 키워줘” [황형준의 법정모독]
4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5
[단독]“화장실 허락받고 가라”…강남署 경감 ‘직장내 괴롭힘’ 감찰
6
트럼프 “이란과 훌륭한 합의할것…휴전 연장 원치 않아”
7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청심환 먹고 증인출석 나나 “강도짓 재밌니? 눈 똑바로 쳐다봐”
10
경찰서 조사대기중 숨진 20대女…텀블러서 ‘독극물’ 검출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6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 역풍…화장품 브랜드 “깊이 사과”
3
“장동혁, 그냥 두면 잊혀질 것을 오히려 친한계 키워줘” [황형준의 법정모독]
4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5
[단독]“화장실 허락받고 가라”…강남署 경감 ‘직장내 괴롭힘’ 감찰
6
트럼프 “이란과 훌륭한 합의할것…휴전 연장 원치 않아”
7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청심환 먹고 증인출석 나나 “강도짓 재밌니? 눈 똑바로 쳐다봐”
10
경찰서 조사대기중 숨진 20대女…텀블러서 ‘독극물’ 검출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6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식당서 휴대전화 금지”…美 ‘노 스크롤’ 외식 트렌드 확산
문화예술계 ‘보은-코드인사’[횡설수설/이진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