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출근길 영하권 늦겨울 추위 기승…낮에는 전국 영상권 회복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2-21 08:50
2025년 2월 21일 08시 50분
입력
2025-02-21 08:49
2025년 2월 21일 08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바람 세게 불어 체감온도 ‘뚝’…낮 최고기온 1~7도
AP 뉴시스
21일 금요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다가 오후 들어 기온이 영상권으로 회복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당분간 낮은 기온이 유지되는 데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7~2도, 최고 5~11도) 수준을 밑돌겠다.
낮 최고기온은 1~7도를 오르내리겠다. 이튿날 아침 최저기온은 -12~-1도, 낮 최고기온은 0~7도가 되겠다.
주요 낮 최저기온은 ▲서울 2도 ▲인천 1도 ▲수원 2도 ▲춘천 4도 ▲강릉 5도 ▲청주 3도 ▲대전 4도 ▲전주 3도 ▲광주 4도 ▲대구 5도 ▲부산 7도 ▲제주 6도다.
눈이 쌓인 일부 내륙에서는 낮 동안 녹았던 눈이 밤사이 기온이 떨어지면서 다시 얼어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 미끄러운 곳이 있겠다. 낮 동안 기온이 오르면서 강·호수·저수지·하천 등 얼음이 녹아 얇아져 깨질 우려가 있어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충남서해안·전라·제주권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 아침 시간대까지 충남서해안·전라서해안·제주산지에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울릉도·독도 5~30㎝이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수도권·강원·충청권내륙·전남동부·경상권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도 차차 대기가 건조해지겠다. 당분간 차고 건조한 바람이 불어 건조한 대기 상태가 계속되면서 건조특보가 강화·확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다.
또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바람이 초속 15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많겠다.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이 탓에 산불을 포함한 각종 화재 사고에 주의해야겠다.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에 따르면 청정한 북서 기류가 지속적으로 유입돼 미세먼지 농도는 모든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4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5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6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7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8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9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10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4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5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6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7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8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9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10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5대 은행서 2364명 희망퇴직…퇴직금 1인당 4억~5억 추산
“인간 자연수명, 절반은 타고난다”
위고비·러닝에 밀린 헬스장…작년만 562곳 폐업하며 ‘먹튀’ 분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