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전라·제주권 대설특보…항공기 38편·여객선 80척 결항
뉴스1
입력
2025-02-04 21:09
2025년 2월 4일 21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대본 오후 6시 기준…새벽부터 시간당 최대 5㎝ 폭설 예보
31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눈이 내려 시민들이 눈길을 걷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과 강원, 충북 북부에 최대 5cm의 눈이 내려 쌓일 것으로 예보했다. 2025.1.31/뉴스1
전라, 충남, 제주권을 중심으로 대설특보가 발효되면서 4일 항공기 38편과 여객선 80척이 결항했다.
4일 오후 6시 기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김포 6편, 제주 20편, 청주 2편, 군산 2편, 광주 5편, 여수 2편, 울산 1편 등 총 38편의 항공기가 결항했다.
목포~홍도, 인천~백령 등 64개 항로에서 풍랑특보로 인해 여객선 80척이 운항을 멈췄으며, 무등산, 다도해 등 국립공원 10곳의 176개 탐방로도 폐쇄됐다.
충남(3곳), 전북(5곳), 전남(6곳), 제주(2곳) 등 지방도로 16개소가 통제됐으며, 주요 도로에서는 제설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 5시 기준 대설 경보는 전북(순창, 부안, 고창, 정읍)과 울릉도·독도에 내려졌으며, 대설 주의보는 전남(15개 시군), 전북(군산), 광주, 제주 등에 발효 중이다.
24시간 신적설량은 △전북 순창 25.5㎝ △전북 정읍 22.5㎝ △전남 장성 11.4㎝ △세종 전의 7.7㎝ 등으로 집계됐다.
내일(5일) 새벽부터 시간당 최대 5㎝의 폭설이 예보돼 대설특보가 추가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이날 오전 7시 30분부로 중대본 1단계를 가동하고, 대설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4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5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6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7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10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4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5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6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7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10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봉쇄 시위’ 탓에 칼 빌려 출전한 오상욱…亞사브르 우승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김포서 조업 중 물에 빠진 70대 어민,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