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검찰, ‘서부지법 침입·경찰 폭행’ 63명 구속영장 청구
뉴시스(신문)
입력
2025-01-21 11:22
2025년 1월 21일 11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찰 관련자 66명 구속영장 신청…3명은 기각
공수처車 저지, 월담 등 혐의…2명은 전날 발부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의 시설들이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의 난입으로 파손돼 있다. 2025.01.19. [서울=뉴시스]
지난 19일 새벽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 발부 소식에 격분해 서울서부지법에 침입해 난동을 벌인 이들이 구속 갈림길에 섰다.
21일 경찰과 검찰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18일부터 이틀간 ▲서부지법 침입 ▲공수처 차량 저지 등 공무집행방해 ▲경찰관 폭행 등 공무집행방해 ▲서부지법 월담 혐의를 받는 66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 중 3명은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서울서부지검은 전날 밤 기준 63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법원에 청구했다. 검찰은 영장 신청을 기각한 3명에 대해선 보완 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들 중 1명은 공무집행방해, 2명은 서부지법 월담 혐의자다.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한 63명 중 경찰관 폭행 등 공무집행방해 혐의를 받는 5명은 전날 법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절차를 마쳤다.
서울서부지법은 이 중 2명은 “도주 우려”를 이유로 구속영장이 발부했다. 나머지 3명은 “증거인멸 염려가 없고 주거가 일정하며 폭행 정도가 비교적 경미하다”며 기각했다.
경찰 관계자는 “오늘 서부지법에 침입한 46명 전원을 포함한 58명에 대한 구속 전 심문 절차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 18일부터 서부지법 및 헌법재판소 내·외부에서 발생한 집단 불법행위와 관련해 총 90명 이상을 현행범으로 체포해 수사하고 있다.
구속영장을 신청한 66명을 분류하면 ▲서부지법에 침입한 46명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돌아가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차량을 저지한 10명 ▲경찰관 폭행 등 공무집행을 방해하거나 서부지법을 월담한 10명 등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인 3명 중 1명은 영양 부족… 간에서 ‘알부민 합성 능력’ 떨어져
2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3
김길리-美선수 충돌하자 100달러 들고 달려간 코치…이유는?
4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5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6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7
‘♥한영’ 박군, 땡잡았다
8
연골 재생으로 관절염 치료 패러다임 바꾼 K의료
9
밀라노 선수촌 식당 “물린다” “먹을게 없다”…메뉴 어떻길래?
10
20대女가 준 음료 마시고…男 2명 모텔서 연쇄사망
1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2
김종혁 “장동혁은 전한길-고성국의 숙주…윤어게인, 張 통해 목소리내”[정치를 부탁해]
3
[단독]국방부 “주택공급 위해 국방硏 이전 반대…정부 일방발표”
4
조국 “與 연대 제안 동의…지방선거 연대 맞다면 방법 정해야”
5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6
李대통령 내일 정청래·장동혁 초청 오찬…“의제 제한없다”
7
위기 맞은 정청래, 반사이익 김민석, 출마로 기우는 조국
8
배현진 “나를 징계해 서울시당 공천심사 중단시킬까 우려”
9
[사설]내년 의대 490명 늘어… 증원은 의료개혁의 시작일 뿐
10
“실거주 의무에 다주택 못팔아” 지적에, 전월세 낀 집 퇴로 열어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인 3명 중 1명은 영양 부족… 간에서 ‘알부민 합성 능력’ 떨어져
2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3
김길리-美선수 충돌하자 100달러 들고 달려간 코치…이유는?
4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5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6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7
‘♥한영’ 박군, 땡잡았다
8
연골 재생으로 관절염 치료 패러다임 바꾼 K의료
9
밀라노 선수촌 식당 “물린다” “먹을게 없다”…메뉴 어떻길래?
10
20대女가 준 음료 마시고…男 2명 모텔서 연쇄사망
1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2
김종혁 “장동혁은 전한길-고성국의 숙주…윤어게인, 張 통해 목소리내”[정치를 부탁해]
3
[단독]국방부 “주택공급 위해 국방硏 이전 반대…정부 일방발표”
4
조국 “與 연대 제안 동의…지방선거 연대 맞다면 방법 정해야”
5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6
李대통령 내일 정청래·장동혁 초청 오찬…“의제 제한없다”
7
위기 맞은 정청래, 반사이익 김민석, 출마로 기우는 조국
8
배현진 “나를 징계해 서울시당 공천심사 중단시킬까 우려”
9
[사설]내년 의대 490명 늘어… 증원은 의료개혁의 시작일 뿐
10
“실거주 의무에 다주택 못팔아” 지적에, 전월세 낀 집 퇴로 열어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손바닥 뒤집듯 하는 張, 자기 中心이라는 게 있나
장철민 “김어준, 민주당 특검 추천 靑책임론?…한참 선 넘어”
“망막 질환 발병 땐 치료 힘들어… 증상 없을 때부터 관리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