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베란다에 매달려 여성 집 몰래 본 성범죄자 불구속 입건
뉴시스(신문)
입력
2025-01-02 21:07
2025년 1월 2일 21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성범죄로 전자발찌를 착용하고 있던 40대 남성이 여성이 사는 집을 쳐다보다 경찰에 붙잡혔다.
2일 평택경찰서는 주거침입 혐의로 A씨를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달 29일 오후 10시50분께 평택시의 한 아파트 1층에 거주하는 여성 B씨의 집을 훔쳐본 혐의를 받는다.
당시 집 안에 있던 B씨가 베란다에 매달려 있는 남성을 목격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이후 경찰은 현장조사 끝에 이튿날 0시20분께 같은 아파트 단지에 거주하는 A씨로부터 범행을 자백받고 지구대로 임의동행했다.
조사 결과 A씨는 과거 성범죄 전력으로 전자발찌를 착용하고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
다만, 이미 A씨를 임의동행한 상태라 긴급체포 등의 조처는 할 수 없어 경찰은 주거침입 혐의로 그를 불구속 입건한 뒤 귀가 조처했다.
이어 A씨의 재범을 우려, 분리 조처를 위해 B씨에게 스마트워치를 지급하고 임시보호소 등에 머물도록 했다.
이와 관련 경찰 관계자는 “당시 A씨의 주거지가 일정하고 사안의 긴급성 등이 부족하다는 판단에 긴급체포하지 않았고, 임의동행을 한 상황에서는 긴급성이 더욱 떨어진 상황이었다”며 “대신 보호관찰관에게 동선 이동 등이 있으면 연락을 취해달라고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늘 중으로 A씨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며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A씨의 주거지를 옮기는 방안에 대해 보호관찰소와 협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경찰은 A씨의 진술 내용을 토대로 추가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평택=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2
“정신과 약 탄 음료 줬다”…모텔 남성 연쇄살해 혐의 20대女 구속
3
“편하게 해드리려” 치매 노모 7년 간병하다 살해한 아들
4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5
국정원 “김주애 후계자 내정 단계…시책에 의견 내기도”
6
성인잡지 모델 출신, 10선 중진 꺾었다…日총선 이변
7
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 상장폐지…코스닥 퇴출 늘어난다
8
민희진, 하이브서 255억 받는다…‘풋옵션 소송’ 1심 승소
9
李, 생리대 이어 교복 겨냥…“60만원 육박하는게 온당한가”
10
88년 전통 ‘갤럽’ 지지율 조사 폐지… 트럼프 ‘36% 쇼크’ 후 전격 중단
1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2
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3
장동혁 “등 뒤에 칼 숨기고 악수 청하는데 응할 수 없어”
4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5
鄭, 김어준 업고 합당 패착… 張, 고성국·전한길 입김에 ‘절윤’ 외면
6
[사설]손바닥 뒤집듯 하는 張, 자기 中心이라는 게 있나
7
정청래 “대통령에게 무례한 건 국민에 대한 무례”
8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9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10
“김건희 입니다…죄 많은 저에게도 사랑 주시는 분들” 옥중편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2
“정신과 약 탄 음료 줬다”…모텔 남성 연쇄살해 혐의 20대女 구속
3
“편하게 해드리려” 치매 노모 7년 간병하다 살해한 아들
4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5
국정원 “김주애 후계자 내정 단계…시책에 의견 내기도”
6
성인잡지 모델 출신, 10선 중진 꺾었다…日총선 이변
7
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 상장폐지…코스닥 퇴출 늘어난다
8
민희진, 하이브서 255억 받는다…‘풋옵션 소송’ 1심 승소
9
李, 생리대 이어 교복 겨냥…“60만원 육박하는게 온당한가”
10
88년 전통 ‘갤럽’ 지지율 조사 폐지… 트럼프 ‘36% 쇼크’ 후 전격 중단
1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2
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3
장동혁 “등 뒤에 칼 숨기고 악수 청하는데 응할 수 없어”
4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5
鄭, 김어준 업고 합당 패착… 張, 고성국·전한길 입김에 ‘절윤’ 외면
6
[사설]손바닥 뒤집듯 하는 張, 자기 中心이라는 게 있나
7
정청래 “대통령에게 무례한 건 국민에 대한 무례”
8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9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10
“김건희 입니다…죄 많은 저에게도 사랑 주시는 분들” 옥중편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구광모 회장, LG家 상속소송 승소…법원, 세모녀 청구 기각
‘조국당과 선거연대’ 호남 반발…與지도부 “연대폭 넓지 않아”
88년 전통 ‘갤럽’ 지지율 조사 폐지… 트럼프 ‘36% 쇼크’ 후 전격 중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