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주민들 “불안” 호소…포스코 포항제철소 같은 공장서 잇따라 화재
뉴스1
입력
2024-11-25 10:29
2024년 11월 25일 10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펑’하는 소리 이어 검은 연기 기둥 치솟아”
경찰 “국과수와 현장 감식 일정 협의”
24일 오후 11시18분쯤 포항시 남구 포스코 포항제철소 파이넥스 3공장에서 원인 모를 화재가 발생,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2024.11.24. 뉴스1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2주일 만에 또 화재가 발생하자 인근 주민들이 불안을 호소하고 있다.
24일 오후 11시18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포스코 포항제철소 파이넥스 3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에 2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곳은 2주일 전인 지난 10일 오전 4시20분에도 화재가 발생한 곳이다.
이날 불은 앞서 발생한 화재에 비해 규모가 작았지만, 검은 연기를 목격한 시민들이 잇따라 119에 신고했다.
포항시 남구 송도동에 사는 70대 주민 A 씨는 “갑자기 ‘펑’하는 소리에 이어 검은 연기 기둥이 치솟았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그는 “보름 전에 불이 난 장소와 같은 곳으로 보였다”며 “연거푸 불이 나 불안하다”고 했다.
다른 주민도 “안전을 가장 중요시하는 제철소에서 같은 장소에서 두번이나 불이 난다는게 이해가 되지 않는다. 안전관리를 더 철저히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번 화재가 앞서 발생한 공장(파이넥스 3공장)과 동일한 장소로 보인다”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과 함께 현장 감식 일정을 협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방 당국은 장비 30여대와 인력 60여명 투입, 1시간여 만에 큰 불길을 잡고 25일 오전 1시13분쯤 진화를 마쳤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했다.
(포항=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2
‘건강수명’ 9년 만에 70세 아래로… 소득별 격차도 8.4년으로 벌어져
3
中호텔서 키카드 꽂는 순간부터 불법촬영…수천 명 찍혔다
4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5
“北, ‘오징어게임’ 봤다고 공개처형”…탈북민 증언 나왔다
6
삼성전자, 설 이후 업계 최초 ‘HBM4’ 양산…엔비디아 ‘베라 루빈’ 탑재
7
서울 2030 가구주, 100만 명이 무주택…역대 최대
8
합당 갈등 격화…조국 “우당 모욕” vs 박홍근 “지지층에 좌표 찍기”
9
구준엽, 서희원과 두번째 결혼기념일 “약한 모습 보여 미안”
10
내년엔 ‘월 300’ 맞춰준다…9급 공무원 경쟁률 28.6 대 1
1
野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27억” vs 與 “張대표 주택 6채”
2
국힘, 새 당명 3월 1일 전후 발표…“장동혁 재신임 문제 종결”
3
“이재명 죽이기 동조한 檢출신을 특검 후보로? 제정신이냐”
4
사장은 힘들고, 손님은 서럽다…‘No Zone’ 늘어가는 요즘 카페
5
조국 최후통첩 “민주당, 13일까지 공식 입장 없으면 합당 없다”
6
요즘 화제는 ‘@Jaemyung_Lee’, 밤낮 없는 李대통령 SNS 정치
7
靑 “대북 인도 지원 일관되게 이뤄져야…北 화답하길 기대”
8
국힘 떠나는 중도층… 6·3지선 여야 지지율 격차 넉달새 3 → 12%P
9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10
“빵 먹는 조선민족 만들자!” 김정은이 빠다와 치즈에 꽂힌 이유[주성하의 ‘北토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2
‘건강수명’ 9년 만에 70세 아래로… 소득별 격차도 8.4년으로 벌어져
3
中호텔서 키카드 꽂는 순간부터 불법촬영…수천 명 찍혔다
4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5
“北, ‘오징어게임’ 봤다고 공개처형”…탈북민 증언 나왔다
6
삼성전자, 설 이후 업계 최초 ‘HBM4’ 양산…엔비디아 ‘베라 루빈’ 탑재
7
서울 2030 가구주, 100만 명이 무주택…역대 최대
8
합당 갈등 격화…조국 “우당 모욕” vs 박홍근 “지지층에 좌표 찍기”
9
구준엽, 서희원과 두번째 결혼기념일 “약한 모습 보여 미안”
10
내년엔 ‘월 300’ 맞춰준다…9급 공무원 경쟁률 28.6 대 1
1
野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27억” vs 與 “張대표 주택 6채”
2
국힘, 새 당명 3월 1일 전후 발표…“장동혁 재신임 문제 종결”
3
“이재명 죽이기 동조한 檢출신을 특검 후보로? 제정신이냐”
4
사장은 힘들고, 손님은 서럽다…‘No Zone’ 늘어가는 요즘 카페
5
조국 최후통첩 “민주당, 13일까지 공식 입장 없으면 합당 없다”
6
요즘 화제는 ‘@Jaemyung_Lee’, 밤낮 없는 李대통령 SNS 정치
7
靑 “대북 인도 지원 일관되게 이뤄져야…北 화답하길 기대”
8
국힘 떠나는 중도층… 6·3지선 여야 지지율 격차 넉달새 3 → 12%P
9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10
“빵 먹는 조선민족 만들자!” 김정은이 빠다와 치즈에 꽂힌 이유[주성하의 ‘北토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요즘 화제는 ‘@Jaemyung_Lee’, 밤낮 없는 李대통령 SNS 정치
“탈팡족 잡자”…익일 배송-멤버십으로 ‘2위 쟁탈전’
‘尹 대통령실 PC 초기화’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 경찰 출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