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1위’ 속초시, 답례품 업체 추가 모집
뉴스1
업데이트
2024-11-20 13:25
2024년 11월 20일 13시 25분
입력
2024-11-20 13:24
2024년 11월 20일 13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원 속초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홍보물.(속초시 제공) 2024.11.20
지난해 강원지역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1위의 성과를 거둔 속초시가 더욱 다채롭고 특색있는 답례품 발굴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추가 선정을 위한 공개모집에 나섰다.
20일 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이날부터 12월 3일까지 14일간 진행되며, 대상은 공고일 현재 속초시에 사업장과 생산 기반을 두고 물품을 생산·제조하며 안정적 공급·배송이 가능한 통신판매 신고 완료 업체이다.
모집 품목은 속초시에서 생산·채취된 농·수·축·임산물 등 지역특산품과 가공식품, 공예품·공산품, 관내에서만 운용되는 각종 관광·서비스 상품 등 총 4개 분야이다.
답례품·공급업체 선정은 12월 초 속초시 답례품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될 예정이며,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속초시청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속초시 관계자는 “지역의 우수한 답례품과 역량있는 공급업체가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특히, 기부자의 발길을 속초로 이끌 수 있는 체험형 관광·서비스 답례품 발굴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가 아닌 다른 지자체에 연간 500만 원(내년년부터 2000만 원) 이내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자에게는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의 30% 상당의 답례품이 제공된다.
(속초=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한줌 尹어게인 당권파, 공산당식 숙청…4심제 덮였다”
2
[사설]고령층 70%가 받는 기초연금, 이대론 ‘노인 빈곤’ 개선 어렵다
3
롯데 선수들 대만 도박장서 딱 걸려…성추행 의혹엔 “오해”
4
‘대통령 헬기’는 못 가도 치킨은 갔다…연평부대원들 “우와와와!!!”
5
“설명할 시간 없어, 어서 타!”…‘18만 전자’에 이재용 밈 떴다
6
월 468만원 벌어도 기초연금? 정부, 지급체계 손본다
7
큰딸은 60세, 막내는 6개월…91세 아빠의 비결은?
8
“100년 뒤에 원금 갚을게요” [횡설수설/김창덕]
9
[사설]“난 넘어지면 더 강해져”… 올림픽 빛내는 겁 없는 10대들
10
‘과로사’ 런던베이글, 1분 지각하면 15분치 임금 깎았다
1
송영길 2심서 전부 무죄…“민주당으로 복귀하겠다”
2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3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표명, 비교적 상식적 행동”
4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5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6
中관광객이 경복궁 경비원 폭행…경찰 “출국금지 사안 아니다”
7
국힘,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8
李대통령 지지율 63%…민주 44%, 국힘 22%
9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10
비판 자제하던 조희대 “재판소원 등 국민에 엄청난 피해”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한줌 尹어게인 당권파, 공산당식 숙청…4심제 덮였다”
2
[사설]고령층 70%가 받는 기초연금, 이대론 ‘노인 빈곤’ 개선 어렵다
3
롯데 선수들 대만 도박장서 딱 걸려…성추행 의혹엔 “오해”
4
‘대통령 헬기’는 못 가도 치킨은 갔다…연평부대원들 “우와와와!!!”
5
“설명할 시간 없어, 어서 타!”…‘18만 전자’에 이재용 밈 떴다
6
월 468만원 벌어도 기초연금? 정부, 지급체계 손본다
7
큰딸은 60세, 막내는 6개월…91세 아빠의 비결은?
8
“100년 뒤에 원금 갚을게요” [횡설수설/김창덕]
9
[사설]“난 넘어지면 더 강해져”… 올림픽 빛내는 겁 없는 10대들
10
‘과로사’ 런던베이글, 1분 지각하면 15분치 임금 깎았다
1
송영길 2심서 전부 무죄…“민주당으로 복귀하겠다”
2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3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표명, 비교적 상식적 행동”
4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5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6
中관광객이 경복궁 경비원 폭행…경찰 “출국금지 사안 아니다”
7
국힘,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8
李대통령 지지율 63%…민주 44%, 국힘 22%
9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10
비판 자제하던 조희대 “재판소원 등 국민에 엄청난 피해”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중산층’도 받는 기초연금… 지급체계 전면 개편 검토
[책의 향기]일상이 무너지자 비로소 드러나는 것들
[단독]관세發 트럼프 리스크, 안보 합의까지 위협… 고위급 협의 속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