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손흥민도 ‘잔디 상태’ 지적…상암 월드컵경기장 예산 3배 늘린다
뉴스1
업데이트
2024-11-18 17:50
2024년 11월 18일 17시 50분
입력
2024-11-18 17:49
2024년 11월 18일 17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0억 원 편성해 서울시의회 요청…잔디 물량 최대 2.5배로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32라운드 FC서울과 수원FC의 경기, 경기장 관계자가 잔디를 보수하고 있다. 2024.9.29 뉴스1
심각한 잔디 손상으로 논란을 빚었던 서울월드컵경기장의 잔디 물량이 최대 2.5배로 늘어날 전망이다.
서울시설공단에 따르면 공단은 월드컵경기장의 잔디 관리에 투입되는 내년도 예산을 올해보다 3배가량 많은 약 30억 원으로 편성해 최근 서울시의회에 요청했다.
공단은 잔디 손상에 빠르게 대비하기 위해 외부 구입 물량을 올해 약 1700㎡분에서 4500㎡분으로 늘리기로 했다. 자체적으로 잔디를 키우고 메꾸는 예비 포지(圃地) 물량은 약 2500㎡분에서 약 5000㎡분으로 늘린다.
또 그라운드가 지상면보다 5m가량 낮아 여름철 높은 온도·습도에 잔디가 취약하다는 점을 감안해 공단은 송풍기도 현재 8대에서 5대를 추가 도입한다.
장기적으로는 잔디 품종을 고온다습한 환경에 취약한 ‘한지형 잔디’와 더위에 강한 ‘난지형 잔디’를 혼합한 ‘오버시딩 공법’ 도입을 검토한다. 오버시딩 공법은 난지형 잔디를 기본으로 겨울에는 한지형 잔디 씨앗을 뿌려 잔디 품질을 유지하는 공법이다.
더위에 강하고 마찰에 잘 견디지만 공이 잘 구르지 않는 단점이 있는 난지형 잔디의 단점을 보완한 것이다.
한편 앞서 9월 5일 열린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예선 팔레스타인전 무승부 이후 한국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잔디 상태가) 개선됐으면 좋겠다”고 언급해 서울월드컵경기장 잔디 상태가 논란이 됐다.
이에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달 국정감사에서 “잔디 관리에 만전을 기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인정한다”며 “내년에는 폭염을 완화할 수 있는 쿨링팬과 여러 과학적 장치를 마련하겠다”고 답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회창 전 총재 부인 한인옥 여사 별세…향년 88세
2
장동혁 “李, 이성상실…스타벅스 ‘사이렌’ 알아보지도 않고 질러”
3
“美-이란, 60일 휴전연장·호르무즈 무료개방 합의 근접”
4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5
“탈모 막으려 먹었는데”…이 영양제, 암 발견 늦출 수도
6
한국서도 핫한 ‘이 음식’…급하게 먹었다가 식도 궤양
7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8
“세입자 사망했는데 집 못 뺀다”…상속 갈등에 명도 분쟁도[집과법]
9
美 백악관 인근서 수십발 총성…트럼프 무사-용의자 사망
10
이준석 “李 성군되면 일베 설 자리 잃어…자신부터 성찰하길”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3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4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5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6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7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8
李, 스벅 또 직격 “일베도 아니고…세월호 추모일에 사이렌 이벤트”
9
李 “화합하라는 부처님의 가르침…국민 삶 세심히 살필 것”
10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회창 전 총재 부인 한인옥 여사 별세…향년 88세
2
장동혁 “李, 이성상실…스타벅스 ‘사이렌’ 알아보지도 않고 질러”
3
“美-이란, 60일 휴전연장·호르무즈 무료개방 합의 근접”
4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5
“탈모 막으려 먹었는데”…이 영양제, 암 발견 늦출 수도
6
한국서도 핫한 ‘이 음식’…급하게 먹었다가 식도 궤양
7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8
“세입자 사망했는데 집 못 뺀다”…상속 갈등에 명도 분쟁도[집과법]
9
美 백악관 인근서 수십발 총성…트럼프 무사-용의자 사망
10
이준석 “李 성군되면 일베 설 자리 잃어…자신부터 성찰하길”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3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4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5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6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7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8
李, 스벅 또 직격 “일베도 아니고…세월호 추모일에 사이렌 이벤트”
9
李 “화합하라는 부처님의 가르침…국민 삶 세심히 살필 것”
10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원피스·금 목걸이 선물 받는 꿈꿨더니”…추가로 산 즉석복권서 ‘5억 대박’
대구 터미널 정차 버스 화물칸서 ‘대형 뱀’ 발견, 승객들 소동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