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논술 보는 토요일까지 포근…이후 기온 ‘뚝’ 추위 찾아와
뉴시스(신문)
입력
2024-11-14 13:53
2024년 11월 14일 13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기압골 영향으로 금요일까지 곳곳 비 소식
이후 찬 대륙고기압 확장하며 기온 급하강
하루 새 8~10도 떨어져…한파주의보 수준
강원영동엔 17일 밤 눈, 내륙엔 서리 가능성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서울특별시교육청 15시험지구 제20시험장이 마련된 서울 중구 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입실하고 있다. 2024.11.14. 뉴시스
각 대학별 논술고사가 치러지는 토요일인 16일까지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다 일요일인 17일부터 뚝 떨어지겠다. 한파주의보 발령 기준에 준할 정도로 기온이 떨어지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기상청은 14일 정례 예보 브리핑에서 “기압골의 영향으로 16일까지 비가 내린 뒤 17일엔 우리나라 북쪽의 찬 대륙고기압이 남쪽으로 세력을 넓히며 기온이 급하강하겠다”고 밝혔다.
공상민 기상청 예보 분석관은 “16일까지는 기온이 평년(최저기온 -2~7도, 최고기온 8~16도)보다 3~8도 높은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다가 대륙고기압의 확장으로 하루 사이 기온이 8~10도가량 급격히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하강해 3도 이하, 평년기온보다 3도 낮을 때 발령되는 한파주의보 발령 기준에 준할 정도다.
내륙의 경우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내륙을 중심으로 얼음이 얼거나 서리가 나타날 수 있으니 냉해가 없게 대비해야 한다. 강원영동에는 17일 밤부터 18일 오전까지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다.
공 예보 분석관은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가 개마고원에 막혀 두 갈래로 갈라진 뒤, 강원영동 쪽에서 충돌하며 비구름대가 만들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다만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강도와 공기가 충돌하는 위치 등에 따라 눈과 비의 양과 내리는 지역이 달라질 수 있다.
갑작스런 추위는 다음 주 중반까지 이어지겠다. 이후 기온은 다시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3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4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5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6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7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8
[단독]자필 아닌 ‘디지털 유언장’도 인정… 68년만에 손본다
9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10
[오늘의 운세/5월 11일]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8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9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10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3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4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5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6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7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8
[단독]자필 아닌 ‘디지털 유언장’도 인정… 68년만에 손본다
9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10
[오늘의 운세/5월 11일]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8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9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10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조국 “우리가 더 민주당스러워” 김용남 “범죄자에 알레르기성 반감”
“탈퇴하려면 30만원 내라” 취업난에 팍팍해진 대학 동아리
알츠하이머병 예방법은 달걀 섭취? 美 연구진 분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