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안양 아파트서 테슬라, 화단 등 들이받아…급발진 주장
뉴시스(신문)
입력
2024-11-04 21:27
2024년 11월 4일 21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4일 오후 5시25분께 경기 안양시 만안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60대 A씨가 운전하던 테슬라 차량이 주차된 차량과 아파트 화단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는 경상을 입고 치료를 받았다. 다른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A씨는 “당시 주차하러 이동 중이었다”며 급발진을 주장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안양=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3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4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5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6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7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8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9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10
삼성전자 노사, 20일 오전 조정 재개…파업 하루 남았다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9
“내일 스벅 들른다” 국힘 충북도당, ‘탱크데이’ 논란 희화화
10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3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4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5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6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7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8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9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10
삼성전자 노사, 20일 오전 조정 재개…파업 하루 남았다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9
“내일 스벅 들른다” 국힘 충북도당, ‘탱크데이’ 논란 희화화
10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獨 ‘호랑이의 여왕’이 기르던 호랑이, 사람 물고 탈출…경찰에 사살
5세대 실손 갈아타고 후회?…“6개월내 철회 가능”
가계 빚 1993조 역대최대…2금융 주담대·빚투에 14조 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