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전국 흐리고 제주에 비 소식…남해안 강풍 유의[내일날씨]
뉴시스(신문)
입력
2024-10-28 17:41
2024년 10월 28일 17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침 8~16도, 낮 18~23도
미세먼지 전국 ‘좋음’ 수준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28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에서 까치가 빨갛게 익어가는 감을 쪼아 먹고 있다. 2024.10.28.[수원=뉴시스]
화요일인 오는 29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전남 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내일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흐리고 제주도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오겠다”고 28일 예보했다.
강원 산지에는 내일 새벽까지 비가 내리겠고, 전남 해안에는 내일 아침까지 비가 이어지겠다. 제주에는 새벽부터 오후 사이 가끔 비가 오겠다.
전남 내륙은 내일 아침까지, 전북 서해안에는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40㎜ ▲강원 산지 5~10㎜ ▲서해5도 5㎜ 안팎 ▲전남 해안 5㎜ 미만이다.
내일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은 8~16도, 낮 최고기온은 18~23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2도, 인천 13도, 수원 11도, 춘천 9도, 강릉 11도, 청주 12도, 대전 11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1도, 부산 16도, 제주 17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8도, 수원 18도, 춘천 19도, 강릉 19도, 청주 20도, 대전 18도, 전주 21도, 광주 20도, 대구 20도, 부산 23도, 제주 23도다.
새벽까지 강원 산지에는 낮은 구름대의 영향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차량 운행 시 속도를 줄여 추돌사고 등이 일어나지 않도록 교통안전에 신경 써야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겠다. 남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
남해 서부 먼바다와 제주도 해상(제주도 남서쪽 안쪽먼바다와 제주도 서부 앞바다 제외)에서도 차차 바람이 초속 9~16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3.5m로 매우 높게 일어 풍랑특보가 발표될 수 있다.
강원 동해안과 경상 해안을 중심으로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갯바위,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해안가 출입을 자제해야 한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8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9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10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8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8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9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10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8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