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강남서 여친 폭행…말리던 경찰도 넘어뜨린 男 현행범 체포
뉴시스(신문)
입력
2024-10-21 20:15
2024년 10월 21일 20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찰 “피해자, 처벌 불원서 제출…반의사불벌죄 여부 검토”
ⓒ뉴시스
만취 상태로 여자친구를 때리고 경찰까지 밀어 넘어뜨린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전날(20일) 폭행,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11시10분께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대로변에서 여자친구인 B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만취 상태인 A씨는 주변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밀어 넘어뜨린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경찰은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인 B씨는 처벌 불원서를 경찰에 제출했다”며 반의사불벌죄 적용 여부 및 자세한 사건 경위를 추가 수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4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5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7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8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9
“비타민 C 부족하면 치매 위험 증가…뇌 영역 연결성 약화된다”
10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4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5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7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8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9
“비타민 C 부족하면 치매 위험 증가…뇌 영역 연결성 약화된다”
10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한계기업 퇴출시켜야 경제에 이득”… 정부가 서둘러야 할 일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