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편의점서 술 마시다 칼부림한 50대 남성 구속 기로
뉴스1
업데이트
2024-10-19 14:32
2024년 10월 19일 14시 32분
입력
2024-10-19 14:00
2024년 10월 19일 14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날 죽이려 했다” 환청 듣고 범행…오늘 수원지법서 영장심사
수원남부경찰서 전경.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 News1
편의점에서 일면식 없는 손님에게 흉기를 휘두른 50대 남성이 구속 기로에 놓였다.
19일 경기 수원남부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전날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이날 수원지법에서 열릴 예정이다. 구속 여부는 늦은 오후쯤 결정될 전망이다.
A 씨는 전날 오후 4시 50분쯤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의 한 편의점에서 50대 남성 B 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이마와 복부를 다친 B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다. 현재는 퇴원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A 씨는 현장에서 현행범 체포됐다. 그는 편의점 외부 테이블에서 술을 마시다 내부에서 하이패스 카드를 충전하던 B 씨를 상대로 갑자기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A·B 씨는 사건 당일 손님으로 처음 만난 사이인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A 씨는 술에 취한 상태였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B 씨가 나를 험담하며 죽이려 했다는 말을 듣고 집에서 흉기를 가져와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경찰은 A 씨가 환청을 듣고 범행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현재 A 씨는 알코올 중독을 앓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정신 병력은 없었다.
경찰 관계자는 “구속영장이 발부되지 않을 경우 응급입원도 고려 중”이라며 “자세한 사건 경위는 계속 수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원=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3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4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5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6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7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8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9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10
무등산서 실종 30대, 닷새째에 구조…생수 2병으로 버텼다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10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3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4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5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6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7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8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9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10
무등산서 실종 30대, 닷새째에 구조…생수 2병으로 버텼다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10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김윤덕 국토장관, 매물 잠김 우려에 “이번 정부는 다를 것”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