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제주 드림타워 사우나서 불…부상자 14명
뉴시스
업데이트
2024-06-09 22:20
2024년 6월 9일 22시 20분
입력
2024-06-09 20:23
2024년 6월 9일 20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연기 흡입 등 부상자도 14명 발생
사우나 10㎡ 태우고 20분만 완진
소방 "배연 이후 화재 원인 조사"
ⓒ뉴시스
제주 최고층 건물인 제주드림타워복합리조트 사우나에서 불이 나 연기 흡입 등 부상자가 발생하고, 200여명의 투숙객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9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12분 드림타워 6층 여자 건식 사우나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장비 23대, 인원 52명의 소방력을 투입, 신고 접수 20분 만인 오후 7시32분께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 화재로 단순 연기 흡입 등 14명의 부상자가 발생했고, 사우나 전체 500㎡(남자 250㎡·여자 250㎡) 중 여자 사우나 약 10㎡가 소실됐다. 또 사우나 이용객과 투숙객 등 20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부상자는 모두 이용객들의 대피 상황을 살펴보던 드림타워 직원들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당시 사우나에는 남자 3명, 여자 3명의 이용객이 있었다.
소방 관계자는 “연기를 빼내는 배연 작업을 마친 뒤 현장 확인과 함께 이용객과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드림타워 관계자는 “화재 대응 매뉴얼에 따라 자위소방대를 현장에 투입해 119와 함께 화재 진압 작업에 나섰다”고 말했다.
제주드림타워복합리조트는 38층, 169m 규모의 제주지역 최고층 쌍둥이 건물로 1600객실의 ‘그랜드 하얏트 제주’가 들어서 있다. 건물에는 호텔 외에도 외국인전용카지노, 식당, 실내외 수영장과 스파 등의 시설도 갖췄다.
[제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추미애 “평생 국민에 사죄해도 모자랄 박근혜가 선거판에”
2
“혈관 막혀 스텐트까지”…이경규 사례로 본 당뇨 전 단계 위험성
3
美 “이란 고농축 우라늄 폐기-호르무즈 개방 원칙적 합의”
4
도산안창호함 극찬한 캐나다 해군…“낡은 혼다 타다가 새 테슬라 탄 듯”
5
‘퇴근 없는 직원’ AI 로봇…200시간 택배 분류 작업 미션 성공
6
“수지·제니도 입었다”…올여름 출근룩은 카프리팬츠에 스틸레토힐 [요즘소비]
7
장동혁 “李·與, 공소취소 분노 스벅으로 돌리려고 인민 재판”
8
설날의 비극…48년 결혼생활 살인으로 끝낸 남편, 징역 12년
9
김기현, 스타벅스 마시며 “내 커피 내가 선택”
10
어느 퇴직자들의 어색한 티타임[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2
여권, 지선 앞두고 스타벅스-일베 잇단 문제 제기… 野 “선동말라”
3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4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5
“스벅 인증샷 올려라”…이수정, 국힘 유세서 ‘스벅 이용’ 독려
6
추미애 “평생 국민에 사죄해도 모자랄 박근혜가 선거판에”
7
장동혁 “李, 이성상실…스타벅스 ‘사이렌’ 알아보지도 않고 질러”
8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9
백운계곡 찾은 李 부부 만난 시민 “자리세 없어 편해”
10
이준석 “대통령 성군되면 일베 설 자리 잃어…자신부터 성찰하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추미애 “평생 국민에 사죄해도 모자랄 박근혜가 선거판에”
2
“혈관 막혀 스텐트까지”…이경규 사례로 본 당뇨 전 단계 위험성
3
美 “이란 고농축 우라늄 폐기-호르무즈 개방 원칙적 합의”
4
도산안창호함 극찬한 캐나다 해군…“낡은 혼다 타다가 새 테슬라 탄 듯”
5
‘퇴근 없는 직원’ AI 로봇…200시간 택배 분류 작업 미션 성공
6
“수지·제니도 입었다”…올여름 출근룩은 카프리팬츠에 스틸레토힐 [요즘소비]
7
장동혁 “李·與, 공소취소 분노 스벅으로 돌리려고 인민 재판”
8
설날의 비극…48년 결혼생활 살인으로 끝낸 남편, 징역 12년
9
김기현, 스타벅스 마시며 “내 커피 내가 선택”
10
어느 퇴직자들의 어색한 티타임[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2
여권, 지선 앞두고 스타벅스-일베 잇단 문제 제기… 野 “선동말라”
3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4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5
“스벅 인증샷 올려라”…이수정, 국힘 유세서 ‘스벅 이용’ 독려
6
추미애 “평생 국민에 사죄해도 모자랄 박근혜가 선거판에”
7
장동혁 “李, 이성상실…스타벅스 ‘사이렌’ 알아보지도 않고 질러”
8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9
백운계곡 찾은 李 부부 만난 시민 “자리세 없어 편해”
10
이준석 “대통령 성군되면 일베 설 자리 잃어…자신부터 성찰하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연등은 편견-미움 녹여내는 공존의 빛”
‘이란 위협 저평가’ 트럼프와 시각차… 개버드 美국가정보국장 사실상 경질
3년새 ‘과로사 산재’ 663명, 처벌은 ‘0’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