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한날한시 두 시험장에 ‘도플갱어’…대리응시 쌍둥이 형제의 최후
뉴스1
업데이트
2024-05-27 14:21
2024년 5월 27일 14시 21분
입력
2024-05-27 13:28
2024년 5월 27일 13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뉴스1
자신의 쌍둥이 형을 이용해 같은 날 실시된 금융감독원과 한국은행 채용 필기시험을 모두 치른 30대 남성이 쌍둥이 형과 함께 재판에 넘겨졌다.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 형사1부(부장검사 유정현)는 업무방해 및 공문서부정행사 혐의로 A 씨(34)와 B 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27일 밝혔다.
A 씨는 2022년 하반기(7~12월) 금융감독원과 한국은행 신입직원 채용에 지원한 뒤 두 곳의 필기시험 일정이 겹치자 쌍둥이 형 B 씨에게 금감원 1차 필기시험을 대리 응시해줄 것을 요청했다. A 씨와 얼굴이 유사한 B 씨는 동생의 신분증을 이용해 시험을 봤다.
이후 양 기관의 필기시험에 모두 합격한 A 씨는 대리응시 사실을 숨기고, 금감원 2차 필기시험에 응시했다. A 씨는 자신이 직접 모두 응시한 한은에 최종합격하면서 금감원 면접시험에는 가지 않았다.
이 같은 내용의 글이 직장인 익명 애플리케이션 ‘블라인드’에 올라오며 논란이 되자, 한은은 감사에 착수해 A 씨가 이중 지원해 필기시험을 대리로 응시한 사실을 파악하고 지난해 5월 형사고발 조치했다.
검찰 관계자는 “앞으로도 입시·채용비리 사범 등 사회 공정성을 저해하는 범죄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남양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2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3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4
고속도로 터널에 킥보드가?…시속 110㎞ 차들 사이 ‘아찔’
5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6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7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8
은은 안전자산? 악마의 금속? 은값 반등에 속으면 안되는 이유[딥다이브]
9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10
트럼프, 韓근로자체포 “몰랐다”…실세 밀러가 이민단속 주도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3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6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7
50% 넘는 상속세에…부자 2400명 한국 떠났다
8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9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10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2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3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4
고속도로 터널에 킥보드가?…시속 110㎞ 차들 사이 ‘아찔’
5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6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7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8
은은 안전자산? 악마의 금속? 은값 반등에 속으면 안되는 이유[딥다이브]
9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10
트럼프, 韓근로자체포 “몰랐다”…실세 밀러가 이민단속 주도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3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6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7
50% 넘는 상속세에…부자 2400명 한국 떠났다
8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9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10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부, 전세사기 피해 540건 추가 인정…피해 주택 5889채 매입
[단독]AI 그림 배우는 동양화과, 詩에 활용 국문과… 생존 위한 ‘공존’
은은 안전자산? 악마의 금속? 은값 반등에 속으면 안되는 이유[딥다이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