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YTN 최대주주 변경’ 집행정지 2심도 기각…“긴급성 인정 어려워”
뉴스1
업데이트
2024-05-23 18:24
2024년 5월 23일 18시 24분
입력
2024-05-23 18:23
2024년 5월 23일 18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마포구 YTN 사옥 모습. 2024.2.7/뉴스1
전국언론노조YTN지부·YTN우리사주조합이 “YTN 최대 주주 변경 처분이 부당하다”며 집행정지를 신청했지만 2심에서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서울고법 행정7부(부장판사 구회근 배상원 최다은)는 23일 YTN우리사주조합이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를 상대로 낸 최대 주주 변경 승인 집행정지 항고심에서 1심과 같이 신청을 기각하고 YTN지부가 낸 신청은 각하했다.
재판부는 “YTN 기업가치 하락 가능성이 현실적·구체적 손해라거나 본안 판결을 기다릴 수 없을 정도로 긴급한 필요가 있는 손해라고 인정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절차적 위법’ 주장에는 본안에서 심리해 판단해야 하기 때문에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앞서 3월 1심 역시 우리사주조합에 대해선 “처분의 효력을 정지해야 할 긴급한 필요성이 존재한다고 인정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YTN지부에 대해선 “처분으로 인해 개별적·직접적·구체적 이익을 침해당했다고 보기 어렵다”면서 각각 기각·각하 결정을 내렸다.
유진이엔티는 지난해 10월 한전KDN과 한국마사회가 보유한 YTN 지분 30.95%(1300만주)를 취득하면서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
이후 방통위는 지난달 7일 독립적 사외이사·감사 선임, 방송 전문경영인 선임 등 10가지 조건을 달아 유진이엔티의 YTN 최대 주주 변경 신청을 승인했다.
이에 YTN지부와 우리사주조합은 “2인 체제 방통위 아래서 이뤄진 위법한 결정”이라고 반발하며 소송을 제기하고 집행정지를 신청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4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5
“매일 걷는데도 건강검진 빨간불?”…310만명 분석해 보니 [바디플랜]
6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7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8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밝힌 비법
9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10
파괴된 중동 에너지시설 상당수 韓이 건설…복구 참여 기대감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4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5
“매일 걷는데도 건강검진 빨간불?”…310만명 분석해 보니 [바디플랜]
6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7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8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밝힌 비법
9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10
파괴된 중동 에너지시설 상당수 韓이 건설…복구 참여 기대감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MOU에 이란 석유 판매 허용 포함…유조선 이미 봉쇄선 통과”
“마이 와이프” 李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에 김혜경 여사 소개
수입물가 24.8% 껑충… 종전돼도 고물가 우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