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지하철 9호선 두 칸 차지, 매니큐어 ‘쓱쓱’…독한 냄새에 죽을 맛
뉴스1
입력
2024-05-20 10:29
2024년 5월 20일 10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JTBC ‘사건반장’)
지하철 9호선에서 좌석 두 칸을 차지한 채 독한 매니큐어 냄새를 풍긴 민폐 승객이 지탄을 받고 있다.
19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 A 씨는 지난 12일 서울 송파나루역에서 신반포역으로 향하던 지하철 9호선에서 황당한 장면을 목격했다.
당시 지하철엔 새카만 옷과 구두를 착용한 한 여성이 옆자리에 자기 가방과 음료수 등을 올려놓고 엉거주춤한 손동작을 취하며 앉아있었다.
(JTBC ‘사건반장’)
A 씨는 “지하철 안에서 매니큐어 냄새가 나고 있었다”며 “옆에 자기 음료랑 가방을 놔두고 있는 여성이 매니큐어를 바르고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당시 옆에 있는 사람들은 별로 개의치 않아 했다”고 밝혔다.
이어 “나만 불편한가 싶었다. 코를 찌르는 독한 냄새 때문에 코를 막고 있었다”면서 “이후 신논현역에서 많은 사람이 탔지만, 여성은 그 자리에서 비키지 않고 가만히 앉아있었다”고 전했다.
블랙 매니큐어의 여성은 대뜸 맞은편 승객에게 이유 모를 욕설까지 퍼부었다. 이 모습을 A 씨와 함께 목격한 일행들은 “내가 실제로 이런 걸 보네”라며 황당해했다.
결국 불편함을 느낀 맞은편의 또 다른 승객은 즉시 자리를 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억개의 별’ 日 스타작가도 반한 한국 남자…“이 사람 누구입니까?”
2
[단독]與 대외비 문건 “조국당에 지명직 최고위원 배분”
3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4
주민센터서 공무원 뺨 때리고 박치기 한 40대 민원인
5
비둘기 뇌에 칩 심어 ‘드론화’…러 과학자들 기술 개발
6
전쟁 지친 우크라 국민, 40%가 “돈바스 주고 끝내자”
7
‘179억 빚 파산’ 심형래, 혼자사는 집 공개…“창피하다”
8
[속보]조현 “美, 한국 통상공약 이행 관련 분위기 좋지 않다고 말해”
9
박찬대 “시장합니다! 밥주세요!” 발언에 李대통령 웃음
10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1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2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3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6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7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8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9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10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억개의 별’ 日 스타작가도 반한 한국 남자…“이 사람 누구입니까?”
2
[단독]與 대외비 문건 “조국당에 지명직 최고위원 배분”
3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4
주민센터서 공무원 뺨 때리고 박치기 한 40대 민원인
5
비둘기 뇌에 칩 심어 ‘드론화’…러 과학자들 기술 개발
6
전쟁 지친 우크라 국민, 40%가 “돈바스 주고 끝내자”
7
‘179억 빚 파산’ 심형래, 혼자사는 집 공개…“창피하다”
8
[속보]조현 “美, 한국 통상공약 이행 관련 분위기 좋지 않다고 말해”
9
박찬대 “시장합니다! 밥주세요!” 발언에 李대통령 웃음
10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1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2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3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6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7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8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9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10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창조경제센터 답습 안하려면, AI 등 지역별 ‘규제 프리존’ 설치를”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열어보기 전까진 모른다…3만9900원에 금 1돈 나오는 ‘이 선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