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오동운, 尹 소환 가능성 질문에 “법과 원칙 따라 수행”
뉴시스
업데이트
2024-05-17 11:39
2024년 5월 17일 11시 39분
입력
2024-05-17 11:38
2024년 5월 17일 11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소환조사 가능성에 "일반론으론 동의"
"수사 의지 관련 한 치 흐트러짐 없어"
ⓒ뉴시스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후보자는 17일 채모 상병 순직 사건과 관련해 윤석열 대통령도 소환할 수 있냐는 질문에 “법과 원칙에 따라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 후보자는 이날 오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대통령이라 할지라도 형사소추 대상이 아니지만 부정과 불법행위가 벌어지면 수사 대상이 맞나”라는 질의에 “맞다”고 동의했다.
이어 “채상병 사건 관련해 대통령실 개입 정황이 드러나고 있다. 후보자는 대통령 소환하고 수사할 수 있다고 확인한 건가”라는 질문엔 “순직 해병 사건 관련해서 그 부분은 성역 없이 법과 원칙에 따라 수사해 왔다. 공수처장이 되면 그렇게 할 것”이라고 답했다.
박 의원이 재차 “필요시 윤 대통령을 공수처 소환조사 할 수 있다는 건가”라고 묻자 “제가 구체적 사건에 대해 말할 순 없지만 일반론으론 동의한다”고 했다.
박범계 민주당 의원도 “대통령의 의혹이 점점 집중되고 있는데 정말로 소환 조사할 생각이 있나”라고 같은 취지의 질문을 하자 “구체적 사건에 대해서 답할 수 없지만 수사 의지와 관련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서 공수처장이 된다면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오 후보자는 “법과 원칙이라는 말이 너무 자주 사용되어서 형해화됐지만, 제가 말하는 법과 원칙은 정말 알맹이가 있고 위원님께서 염려하시는 그런 부분이 없는 정말 내실 있는 법과 원칙”이라고 다시금 강조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2
“이만희 구속 계기로 신천지 정치개입 본격화” 합수본 진술 확보
3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4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5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6
시진핑, 軍서열 2위 숙청…당 이어 군까지 장악, 종신 집권 기반 다져
7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8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9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10
북미 덮친 영하 40~50도 ‘재앙 한파’…마트 사재기-정전 속출
1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2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3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4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5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6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7
李, 美 새 국방전략 발표에 “자주국방은 기본 중에 기본”
8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9
與 “이해찬, 의식 회복 못한 상태“…국내 긴급 이송 논의 중
10
[속보]이해찬 전 총리 별세…베트남 출장 중 심정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2
“이만희 구속 계기로 신천지 정치개입 본격화” 합수본 진술 확보
3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4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5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6
시진핑, 軍서열 2위 숙청…당 이어 군까지 장악, 종신 집권 기반 다져
7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8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9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10
북미 덮친 영하 40~50도 ‘재앙 한파’…마트 사재기-정전 속출
1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2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3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4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5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6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7
李, 美 새 국방전략 발표에 “자주국방은 기본 중에 기본”
8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9
與 “이해찬, 의식 회복 못한 상태“…국내 긴급 이송 논의 중
10
[속보]이해찬 전 총리 별세…베트남 출장 중 심정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일하고 일하겠다” 몸푸는 전재수…국힘 “출마 말고 수사” 맹공
[천광암 칼럼]이혜훈 결국 낙마… ‘탕평’이라도 무자격자는 안 된다
조승래 “조국혁신당과 합당, 당헌·당규 따라 차분하게 진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