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1113회 로또 1등 각 19.8억원씩…수동2명·자동14명
뉴시스
입력
2024-03-30 22:44
2024년 3월 30일 22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1, 13, 20, 21, 32, 44'…보너스 '8'
1등 19억8742만원씩…2등 8천만원
홈페이지 오류 1시간반 발표 지연
ⓒ뉴시스
30일 제1113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11, 13, 20, 21, 32, 44가 1등 당첨 번호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8이다.
6개 번호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14명이다. 각각 19억8742만6822원을 받는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은 57명으로 당첨금은 8135만6654원이다.
5개 번호를 맞춘 3등 2936명은 각각 157만9472원을 가져간다. 4개 번호를 맞춘 4등 14만6997명은 5만원씩 받는다. 번호 3개를 맞춘 5등 당첨자 244만4535명은 5000원씩 가져간다.
1등 당첨자 14명 가운데 12명은 자동선택이다. 판매점은 ▲대박가판장(서울 강동구 양재대로 1627 가판점) ▲삼익마트(서울 강동구 상암로 211 1층) ▲인터넷 복권판매사이트(동행복권) ▲한양복권(서울 성동구 용답중앙길 78-1) ▲하이오 구서점(부산 금정구 금정로233번길 39 하이오 커피샵) ▲로또복권(대구 북구 대현로 63 1층) ▲진 복권판매점(대전 서구 계백로1286번길 32) ▲진플러스(대전 중구 대종로 301-1) ▲지니복권(경기 안산시 단원구 광덕1로 61 106호) ▲신바람(경기 평택시 서해로 1979 101호) ▲오창중앙복권(충북 청주시 청원구 중심상업로 47 103호) ▲에코시티복권판매점(전북 전주시 덕진구 세병로 8)이다.
수동선택은 2명으로, 판매점은 ▲찐대박복권(서울 동작구 신대방길 96 1층 2호) ▲복권전문점(인천 부평구 원적로 437)이다.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한편 이날 로또 1등 판매점 결과는 동행복권 홈페이지 오류로 평소보다 1시간30분여가량 늦게 발표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4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5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6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7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8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9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10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4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5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6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7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8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9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10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현태 전 707 단장 “계양을 재보선 무소속 출마”…전한길 ‘지지’
‘흑백’ 트럼프와 ‘컬러’ 김정은…다른 色에 같은 권력욕[청계천 옆 사진관]
美는 주사 대신 알약으로 살 빼는데… 韓 비만 환자 “우리는 언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