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보이스피싱 당할 뻔한 70대 주민…해경 도움에 ‘노후 자금’ 지켜
뉴스1
업데이트
2024-03-08 14:47
2024년 3월 8일 14시 47분
입력
2024-03-08 14:45
2024년 3월 8일 14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완도해양경찰서 전경(완도해경 제공)2019.9.17/뉴스1
보이스피싱 한 번에 노후 생활 자금을 모두 잃을 뻔한 고령의 마을주민이 해경의 도움으로 피해에서 벗어났다.
8일 완도해경에 따르면 전남 완도군 노화읍에 거주하는 70대 주민 A 씨가 완도해경 노화파출소를 찾아왔다.
당시 근무 중이던 김수빈 경장은 방문 이유를 밝히지 않는 A 씨를 의아하게 여겨 집요하게 상황을 물어봤다.
알고 보니 A 씨는 자녀로부터 “휴대전화를 분실해 새로운 휴대전화 개통이 필요하다. 신분증 사진을 보내달라”는 문자메세지를 받았으나 휴대전화 조작 방법을 몰라 경찰서를 찾아왔던 것.
김수빈 경장은 곧바로 A 씨의 자녀에게 연락해 문자를 보낸 사실이 없다는 것을 확인했다.
하지만 A 씨는 이미 모르는 휴대전화 번호에 자신의 신분증까지 보낸 상태였다.
김 경장은 즉각 보이스피싱 범행임을 인지했다.
A 씨는 해경의 도움을 받아 어플 설치를 하지 않고 인증번호도 보내지 않아 그동안 모은 노후 생활 자금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완도해경 관계자는 “최근 비대면 금융거래 등의 발전으로 보이스 피싱 범죄수법이 나날히 진화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완도해경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완도=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2
“언니 따라 갔던 대학”… 네 자매 인생 바꾼 서정대의 배움
3
“꼬마가 이렇게 크다니”…안정환·이혜원 딸 리원, 뉴욕대 졸업
4
‘미남 농구스타’ 우지원·전희철 딸들, 나란히 미스코리아 본선
5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6
박명수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어떤 꼴 났는지 아시지 않나”
7
소유 “10년전 1억 넣은 삼전·하닉 덕에 내집 마련”
8
아픈 딸 둔 아빠에게 ‘2500원 중고차’ 넘긴 김선태…트렁크에 ‘깜짝 선물’까지
9
안정환 딸 리원, 뉴욕대 졸업…이혜원 “자랑스러워”
10
이란 “고농축 우라늄 국외 반출 없다”…미국 요구 거부
1
李, 기표한 투표지 들고나와 “반만 찍혔는데 괜찮나”
2
李대통령 “투표 포기, ‘중립’ 아닌 ‘그들’ 편드는 것”
3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4
홍준표 “투표함 관리 철저하면 부정선거 시비 사라져”
5
美 “韓 핵잠 도입, 적국엔 딜레마…작전통제권 주도 고무적”
6
與 “해프닝인데 억지” vs 野 “李, 특권 과시”…기표소 논란 이틀째 공방
7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8
홍명보 “정몽규 사의 굉장히 당황스럽다”
9
사전투표율 23.51% 역대 지선 최고…1050만명 선택 마쳤다
10
광주시장 “스타벅스, 전국 매장 문닫고 직원 교육한 美 본받아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2
“언니 따라 갔던 대학”… 네 자매 인생 바꾼 서정대의 배움
3
“꼬마가 이렇게 크다니”…안정환·이혜원 딸 리원, 뉴욕대 졸업
4
‘미남 농구스타’ 우지원·전희철 딸들, 나란히 미스코리아 본선
5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6
박명수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어떤 꼴 났는지 아시지 않나”
7
소유 “10년전 1억 넣은 삼전·하닉 덕에 내집 마련”
8
아픈 딸 둔 아빠에게 ‘2500원 중고차’ 넘긴 김선태…트렁크에 ‘깜짝 선물’까지
9
안정환 딸 리원, 뉴욕대 졸업…이혜원 “자랑스러워”
10
이란 “고농축 우라늄 국외 반출 없다”…미국 요구 거부
1
李, 기표한 투표지 들고나와 “반만 찍혔는데 괜찮나”
2
李대통령 “투표 포기, ‘중립’ 아닌 ‘그들’ 편드는 것”
3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4
홍준표 “투표함 관리 철저하면 부정선거 시비 사라져”
5
美 “韓 핵잠 도입, 적국엔 딜레마…작전통제권 주도 고무적”
6
與 “해프닝인데 억지” vs 野 “李, 특권 과시”…기표소 논란 이틀째 공방
7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8
홍명보 “정몽규 사의 굉장히 당황스럽다”
9
사전투표율 23.51% 역대 지선 최고…1050만명 선택 마쳤다
10
광주시장 “스타벅스, 전국 매장 문닫고 직원 교육한 美 본받아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룰라 “브라질, 어린아이 취급 말라”…美 테러조직 지정에 반발
트럼프, 1년 만에 체중 6㎏ 불었다…인지 평가는 ‘만점’
[책의 향기]1000세를 누리려는 억만장자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