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신호위반 20대, 마주오던 2대와 ‘쾅’…부부·생후 두달 아기도 부상
뉴스1
입력
2024-03-08 10:26
2024년 3월 8일 10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인천의 사거리에서 신호를 위반하고 차를 몰다 마주오던 차량 2대와 충돌해 일가족 등 4명을 다치게한 20대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20대 남성 A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A 씨는 전날 오후 7시쯤 인천시 미추홀구 숭의동 사거리 편도 3차선 중 1차로에서 신호를 위반하고 크루즈를 몰다 마주오던 차량 2대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A 씨와 피해차량 2대에 타고 있던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피해 차인 모닝에는 30대 여성 B 씨가, 카니발에는 40대 부부와 생후 2개월 아기가 타고 있었다.
경찰 관계자는 “A 씨가 직진 신호에 좌회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파악 중이다”며 “음주와 무면허는 둘다 해당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인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국힘, ‘한동훈 제명 반대 성명’ 배현진 징계 절차 착수
2
“130도 안심 못 해”…30년 경력 심장 전문의 “혈압 목표 120/80”[노화설계]
3
“코인에 2억4000 날리고 빚만 2200만원 남아” 영끌 청년들 멘붕
4
美민주당 상원의원들, 트럼프에 ‘韓핵잠 원료 공급’ 반대 서한
5
8년째 ‘현빈-손예진 효과’ 스위스 마을…“韓드라마 덕분에 유명세”
6
“미개봉 50만원” 李 설 선물, 이틀만에 당근에 떴다
7
열어보기 전까진 모른다…3만9900원에 금 1돈 나오는 ‘이 선물’
8
통일부 이어 軍도 “DMZ 남측 철책 이남은 韓 관할” 유엔사에 요구
9
맷 데이먼 “넷플릭스 최고 성과급 달성, ‘케데헌’이 유일”
10
‘반도체 원툴’ 코스피, 불안한 환호…美 AI거품론에 힘 없이 ‘폭삭’
1
[단독]국힘, ‘한동훈 제명 반대 성명’ 배현진 징계 절차 착수
2
李 “서울 1평에 3억, 말이 되나…경남은 한채에 3억?”
3
‘YS아들’ 김현철 “국힘, 아버지 사진 당장 내려라…수구집단 변질”
4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5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6
[사설]반대파 무더기 퇴출 경고… 당권 장악에만 진심인 장동혁
7
[단독]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 승인
8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9
주민센터서 공무원 뺨 때리고 박치기 한 40대 민원인
10
조현 “美, 韓통상합의 이행 지연에 분위기 좋지 않다고 말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국힘, ‘한동훈 제명 반대 성명’ 배현진 징계 절차 착수
2
“130도 안심 못 해”…30년 경력 심장 전문의 “혈압 목표 120/80”[노화설계]
3
“코인에 2억4000 날리고 빚만 2200만원 남아” 영끌 청년들 멘붕
4
美민주당 상원의원들, 트럼프에 ‘韓핵잠 원료 공급’ 반대 서한
5
8년째 ‘현빈-손예진 효과’ 스위스 마을…“韓드라마 덕분에 유명세”
6
“미개봉 50만원” 李 설 선물, 이틀만에 당근에 떴다
7
열어보기 전까진 모른다…3만9900원에 금 1돈 나오는 ‘이 선물’
8
통일부 이어 軍도 “DMZ 남측 철책 이남은 韓 관할” 유엔사에 요구
9
맷 데이먼 “넷플릭스 최고 성과급 달성, ‘케데헌’이 유일”
10
‘반도체 원툴’ 코스피, 불안한 환호…美 AI거품론에 힘 없이 ‘폭삭’
1
[단독]국힘, ‘한동훈 제명 반대 성명’ 배현진 징계 절차 착수
2
李 “서울 1평에 3억, 말이 되나…경남은 한채에 3억?”
3
‘YS아들’ 김현철 “국힘, 아버지 사진 당장 내려라…수구집단 변질”
4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5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6
[사설]반대파 무더기 퇴출 경고… 당권 장악에만 진심인 장동혁
7
[단독]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 승인
8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9
주민센터서 공무원 뺨 때리고 박치기 한 40대 민원인
10
조현 “美, 韓통상합의 이행 지연에 분위기 좋지 않다고 말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지구 반대편 3000m 심해서 ‘한글’ 적힌 비디오테이프 발견
MC몽, 성매매 의혹에 법적 대응 “여자친구-지인과 이야기하는 자리”
美상원의원들 “韓에 잠재적 핵역량 주는 건 핵확산 위험 높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