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출근길 교통사고 내고 달아나던 마약사범, 소방관에 덜미
뉴스1
입력
2024-03-01 09:12
2024년 3월 1일 09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출근 시간에 교통사고를 내고 그대로 달아나던 마약 투약 사범이 때마침 뒤따르던 소방관이 추적해 붙잡았다.
1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오전 8시께 포천시 한 도로에서 20대 여성 A 씨가 몰던 외제 승용차가 옹벽과 가드레일을 잇따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그러나 A 씨는 사고 후에 그대로 달아났다.
때마침 뒤따라오던 경기소방재난본부 소속 소방관 B 씨가 이를 목격, A 씨를 추적하기 시작해 얼마 못가 차량을 멈춰 세웠다.
B 씨는 외제차의 시동을 끄게 한 뒤 A 씨의 상태를 살피는 과정에 팔 등에서 주삿바늘 자국을 발견, 마약을 투약했음을 직감하고 경찰에 곧바로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A 씨에 대한 간이 시약검사를 통해 필로폰 양성 반응을 확인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마약투약 경위와 공급책 등 공범에 대해 수사 중이다.
(포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판결문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3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4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덱스 “유튜브 활동 잠정 중단…내 위치 애매하다 느껴”
7
“전쟁 성과는커녕 상황 악화” 충격 휩싸인 이스라엘
8
“이게 뭔지 아십니까” 레오 14세 교황이 李에 보여준 한국 제품은?
9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10
‘녹조라떼’에 골머리 앓는 트럼프…220억 들여도 ‘그대로’
1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2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3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4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5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6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7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8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9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판결문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3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4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덱스 “유튜브 활동 잠정 중단…내 위치 애매하다 느껴”
7
“전쟁 성과는커녕 상황 악화” 충격 휩싸인 이스라엘
8
“이게 뭔지 아십니까” 레오 14세 교황이 李에 보여준 한국 제품은?
9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10
‘녹조라떼’에 골머리 앓는 트럼프…220억 들여도 ‘그대로’
1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2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3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4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5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6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7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8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9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비만 치료제의 뜻밖의 효과…남성 호르몬·정자 질 개선 가능성
단순업무는 ‘AI 막내’도 잘해 …신입 채용 문턱 높아졌다
장초반 9385선 최고치 찍고 8800선까지 하락…‘롤러코스터’ 코스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