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1106회 로또 1등 27억씩…수동 2명·자동 9명
뉴시스
업데이트
2024-02-10 21:30
2024년 2월 10일 21시 30분
입력
2024-02-10 21:29
2024년 2월 10일 21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등 67명…각 7635만원씩
10일 제1106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1, 3, 4, 29, 42, 45’가 1등 당첨 번호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6’이다.
6개 번호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11명이다. 각각 27억9046만2819원을 받는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은 67명으로 당첨금은 7635만5948원이다.
5개 번호를 맞춘 3등 3374명은 각각 151만6257원을 가져간다. 4개 번호를 맞춘 4등 16만8792명은 5만원씩 받는다. 번호 3개를 맞춘 5등 당첨자 278만8452명은 5000원씩 가져간다.
1등 당첨자 11명 중 수동선택은 2명으로 ▲잠실매점(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269 잠실역 8번출구 앞 가판) ▲씨유제주 제일점(제주 제주시 신산로 16 CU 제일점)이다.
자동선택은 9명으로 ▲일등(서울 강동구 양재대로 1500 101호) ▲서울구가-17가판(서울 구로구 구로동로 130-2 구로4동 우체국앞가판) ▲로또킹(서울 영등포구 영중로 2 1층(영등포동3가)) ▲동인천황금로또(인천 중구 참외전로 110 1층) ▲지에스25안성칠곡(경기 안성시 만세로 1182 지에스25 안성칠곡) ▲로또휴게실(경기 용인시 기흥구 용구대로 1885) ▲주택복권방(경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로 144-1 103호) ▲종합복권방(전남 해남군 해남로 34 종합복권방편의점) ▲이마트24시 R신대부적점(경북 경산시 대학로 386 1층)이다.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5
“이란, 동결자산 해제에 집중할 듯”…美·이란 대표단 스위스 집결
6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7
박명수, 모발이식 수술 고백…“한번 심었는데 다 빠져”
8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9
부산서 70대 몰던 승용차 인도 덮쳐…1명 사망·3명 중경상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5
“이란, 동결자산 해제에 집중할 듯”…美·이란 대표단 스위스 집결
6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7
박명수, 모발이식 수술 고백…“한번 심었는데 다 빠져”
8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9
부산서 70대 몰던 승용차 인도 덮쳐…1명 사망·3명 중경상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구충제’에 희망 거는 말기 암 환자들…의사들은 왜 말릴까 [건강팩트체크]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난임병원 창고에서 의식 잃은 20대 간호사 사망…경찰 수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