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나 잡아봐라’며 한밤중 주차장서 소화기 뿌려댄 촉법소년…차량 30여대 피해
뉴스1
업데이트
2024-01-17 08:01
2024년 1월 17일 08시 01분
입력
2024-01-17 08:00
2024년 1월 17일 08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13일 새벽 인천 남동구의 한 아파트 단지 지하 주차장을 돌아다니며 소화기 분말을 뿌려대고 있는 10대들. (YTN 갈무리) ⓒ 뉴스1
철없는 10대들이 한밤중 아파트 지하 주차장을 돌아다니며 소화기 분말을 뿌려대는 바람에 차량 30여대가 피해를 입었다.
17일 YTN에 따르면 지난 13일 새벽 인천 남동구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10대 남녀 4명이 비치된 소화기를 꺼내 분말을 마구 뽐어대며 신난 듯 돌아다녔고 서로 이 모습을 휴대폰으로 촬영까지 했다.
이들이 뿌린 소화기 분말로 주차장은 밀가루를 덮어쓴 듯 엉망이 돼 버렸고 피해를 본 차량이 30여대에 이르렀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통해 10대들을 추적, 잡고 보니 이들 모두 촉법소년(만10세이상~14세 미만)인 것을 확인, 재물손괴죄 혐의로 입건하고 훈방했다.
경찰은 최근 2주 동안 옆 단지에서도 또 다른 10대들이 소화기를 뿌린 사건도 조사 중이다.
이들 촉법소년들은 장난삼아 한 행동이지만 아파트 미화원 십여 명이 동원돼 30분 넘게 청소를 해야 했다 .
경찰은 수사를 마무리하는 대로 이들은 소년부 법원으로 송치키로 했다.
한편 소화기 분말 세례를 받은 차량들의 경우 특수 세차를 해야 하기에 세차비용이 차량당 수십만원에 이른다.
이 비용은 고스란히 촉법소년들의 부모들이 부담하게 돼 이들은 장난에 따른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4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5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6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7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8
“부인에게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 출신 여배우와 메시지 때문”
9
대법 “中에 유출된 반도체 초순수 기술은 첨단기술” 파기환송
10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7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8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9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4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5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6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7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8
“부인에게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 출신 여배우와 메시지 때문”
9
대법 “中에 유출된 반도체 초순수 기술은 첨단기술” 파기환송
10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7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8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9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에, 강남구 아파트값 12주만에 상승
尹, 재판부 기피신청에 내란 항소심 중단… 특검 “소송 지연 의도” 빨라야 내달 재개
10만원 넘는 도수치료, 7월부터 4만원대로 묶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