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길에서 본 여성 집 현관에 카메라 설치·주거침입한 20대 스토커
뉴스1
업데이트
2024-01-09 14:32
2024년 1월 9일 14시 32분
입력
2024-01-09 14:04
2024년 1월 9일 14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수원지검 평택지청 전경.
일면식도 없는 여성의 뒤를 쫓은 뒤, 주소를 알아내 집안에 무단 침입한 20대 스토커가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다.
9일 수원지검 평택지청 형사3부(부장검사 이지연)는 스토킹범죄의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 및 야간 주거침입 절도 혐의로 A씨(20대)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6시20분쯤 경기 안성지역 소재 여성 B씨의 아파트에 무단침입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50여일 전, 우연히 길에서 본 B씨를 발견한 뒤부터 스토킹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B씨의 현관문 근처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엿보거나 집 안에 침입해 B씨의 사진을 훔치기도 했다.
사건 당일 A씨가 B씨 집안으로 들어가자 B씨가 “누구냐”며 소리쳤고 이에 놀란 A씨는 그대로 달아났다가 B씨가 거주하는 아파트 옥상에서 붙잡혔다.
검찰은 “스토킹범죄는 강력 범죄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엄정 대응하겠다”며 “범행 경위와 피해 정도 등 양형 요소가 재판에 적극 반영되도록 공소 유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평택=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3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4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5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6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7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8
무등산서 실종 30대, 닷새째에 구조…생수 2병으로 버텼다
9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10
HMM 나무호 조사 사흘째…물에 잠긴 기관실에 답 달렸다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10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3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4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5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6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7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8
무등산서 실종 30대, 닷새째에 구조…생수 2병으로 버텼다
9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10
HMM 나무호 조사 사흘째…물에 잠긴 기관실에 답 달렸다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10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국어 수업’하는 해외 초중교 2777곳…4년 새 54% 급증
“탈퇴비 30만 원 내야” 개발동아리 갈등, 알고 보니…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