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배달 오토바이 시끄럽다’…건물에 방화 40대 검거
뉴시스
입력
2024-01-03 10:49
2024년 1월 3일 10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기 군포시에서 배달 오토바이 소음이 시끄럽다며 배달전문점 건물에 불을 지른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A씨에 대해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를 적용,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3일 군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7시 22분 군포시 금정동 한 배달전문점 건물 뒤 창고에 인화성 물질을 뿌린 뒤 불을 지르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화재 신고를 받은 경기소방은 소방관 48명, 장비 19대 등을 투입 오후 7시 45분 불을 껐다.
불은 20분여 만에 꺼졌지만 건물 내 있던 4명이 연기 흡입 등 부상을 입었다.
도주했던 A씨는 오후 8시 40분께 112로 전화, 자수했다.
A씨는 평소 배달 오토바이가 내는 소음에 불만을 품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범행 당시 A씨는 음주 상태였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군포=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6
강남 한복판에 멈춰선 벤츠…운전자 손목엔 주사 바늘
7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8
[이철희 칼럼]그린란드를 보며 평택을 걱정하는 시대
9
“로봇이 0.8kg 핸들 한번에 625개 옮겨, 제조원가 80%까지 절감”
10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5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6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7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8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9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10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6
강남 한복판에 멈춰선 벤츠…운전자 손목엔 주사 바늘
7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8
[이철희 칼럼]그린란드를 보며 평택을 걱정하는 시대
9
“로봇이 0.8kg 핸들 한번에 625개 옮겨, 제조원가 80%까지 절감”
10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5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6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7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8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9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10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힘 “李대통령, ‘부산시장 출마’ 전재수에 힘 실어줬다는 관측”
“AI發 전력수요 폭증, 재생에너지만으론 감당 못해” 정책 선회
“집 있고 소득 높은 3040, 주담대 받을 때 변동금리 선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