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 지하철 4개역에 ‘엘리베이터’…‘1역사 1동선’ 95.2%
뉴시스
입력
2023-12-27 15:48
2023년 12월 27일 15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동·광명사거리·새절·봉화산역 등 4개 역사
내년 모든 역 엘리베이터 '1동선' 확보 목표
서울교통공사는 지하철 5호선 강동역과 7호선 광명사거리역, 6호선 새절역·봉화산역 등 4개 역사에 내부 엘리베이터를 설치했다고 27일 밝혔다.
강동역과 광명사거리역은 오는 29일부터, 새절역과 봉화산역은 내년 1월 초부터 운영을 개시한다.
이들 4개 지하철역은 승강장 폭이 협소하고 각종 열차 운행 시설물이 밀집해한데다, 정거장을 지지하는 주요 구조물에 걸려 엘리베이터 설치가 어려운 곳이었다.
공사 추진 과정에서도 전기, 통신, 신호, 소방 등 추가 지장물이 확인됐고, 이를 이설할 예산과 공간 등이 부족해 난항을 겪었다.
이에 서울교통공사는 신공법을 도입하고 복합공정을 추진해 공기를 6개월 정도 단축, 엘리베이터 설치를 완료하게 됐다.
이로써 서울 지하철 1~8호선은 275개 역사 중 262개역에 엘리베이터를 확보하게 됐다. ‘1역사 1동선’ 확보율은 95.2%로 올라갔다. 공사는 내년 1~8호선 모든 역사에 ‘1역사 1동선’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1역사 1동선은 교통약자가 지하철을 이용하기 위해 외부에서 승강장까지 이동할 때 타인의 도움없이 엘리베이터로 이동할 수 있는 동선을 의미한다.
아직 1역사 1동선이 확보되지 않은 13개 역사에서는 공사가 진행 중이다. 엘리베이터 미확보역은 신설동, 마천, 종로3가, 상일동, 까치산, 상월곡, 구산, 대흥, 수락산, 청담, 남구로, 고속터미널, 복정역 등이다.
김성렬 서울교통공사 기술본부장은 “장기간 설치가 어려웠던 역사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한 만큼 이번 개통은 기념비적”이라며 “엘리베이터 1역사 1동선은 교통약자에게 중요한 이동권리로 남은 13개역도 내년까지 확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고환율 직격탄 2030, 해외직구 줄이고 유학 포기… 여행은 국내로
2
한자리 모인 李-4부 요인, 대법관이 맡는 선관위장 상근화 논의
3
한성숙, 잠실아파트 52억에 팔아 30억 차익
4
[오늘의 운세/6월 9일]
5
[사설]“들어오는 대로 쓰는 건 바보”… 삼전-닉스도 2년 전 세금 못 냈다
6
시어머니 핸드폰에 연결된 ‘홈캠’…6개월 몰래 봤다
7
“법적으로 재선거 가능성 희박…장동혁 생명연장의 꿈일 뿐” [정치를 부탁해]
8
“독감 걸려 죄송합니다” 사망한 유치원 교사, 직무상 재해 인정
9
李 “선거 이길 곳 지면 최소한 성공은 아냐, 납득 할수 없는 상황”
10
시진핑 “北-中의 주권 수호”… ‘北 핵보유국 지위’ 사실상 묵인
1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2
한동훈 “李, 공소취소 뜻 분명히 해…강행땐 탄핵 나설것”
3
李, 공소취소 관련 “법과 상식대로…잘못됐으면 시정하는 것”
4
李 “내가 구두개입으로 집값 눌러놓지 않았으면 엄청 폭등했을 것”
5
李 “韓 보유세 대체로 낮아…부동산 세제 내달 정리 가능”
6
李 “반도체 초과세수 활용방안 마련…주가조작-부동산 범죄 엄단”
7
[단독]전국서 투표용지 4726장 모자랐다…100장 넘게 부족한 17곳 모두 서울
8
20년간 한국전 참전용사 7700여명 초청… “기억-보답하는 게 당연”
9
李 “선관위 업무에 누구도 왈가왈부 못해…방임할 수 없는 상황”
10
李 “전세 사라지는건 정상화 과정…전세대출이 집값 상승 주원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고환율 직격탄 2030, 해외직구 줄이고 유학 포기… 여행은 국내로
2
한자리 모인 李-4부 요인, 대법관이 맡는 선관위장 상근화 논의
3
한성숙, 잠실아파트 52억에 팔아 30억 차익
4
[오늘의 운세/6월 9일]
5
[사설]“들어오는 대로 쓰는 건 바보”… 삼전-닉스도 2년 전 세금 못 냈다
6
시어머니 핸드폰에 연결된 ‘홈캠’…6개월 몰래 봤다
7
“법적으로 재선거 가능성 희박…장동혁 생명연장의 꿈일 뿐” [정치를 부탁해]
8
“독감 걸려 죄송합니다” 사망한 유치원 교사, 직무상 재해 인정
9
李 “선거 이길 곳 지면 최소한 성공은 아냐, 납득 할수 없는 상황”
10
시진핑 “北-中의 주권 수호”… ‘北 핵보유국 지위’ 사실상 묵인
1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2
한동훈 “李, 공소취소 뜻 분명히 해…강행땐 탄핵 나설것”
3
李, 공소취소 관련 “법과 상식대로…잘못됐으면 시정하는 것”
4
李 “내가 구두개입으로 집값 눌러놓지 않았으면 엄청 폭등했을 것”
5
李 “韓 보유세 대체로 낮아…부동산 세제 내달 정리 가능”
6
李 “반도체 초과세수 활용방안 마련…주가조작-부동산 범죄 엄단”
7
[단독]전국서 투표용지 4726장 모자랐다…100장 넘게 부족한 17곳 모두 서울
8
20년간 한국전 참전용사 7700여명 초청… “기억-보답하는 게 당연”
9
李 “선관위 업무에 누구도 왈가왈부 못해…방임할 수 없는 상황”
10
李 “전세 사라지는건 정상화 과정…전세대출이 집값 상승 주원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워홈’ 용인공장 1년만에 또 끼임 사고로 심정지
잠실 시위현장서 여성 신체 몰래 촬영한 남성, 현장서 체포
필리핀 민다나오섬 해역서 규모 7.8 강진… 최소 32명 숨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