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내일 체감 -20도 ‘최강 한파’ 계속…눈은 오전부터 그쳐
뉴스1
업데이트
2023-12-22 09:05
2023년 12월 22일 09시 05분
입력
2023-12-22 09:04
2023년 12월 22일 09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국 곳곳에 폭설과 한파가 닥친 21일 오후 제주시 연동에 많은 눈이 내리고 있다. 2023.12.21/뉴스1
토요일인 23일에는 새벽까지 전라 서해안에 눈이나 비가 내리다 그치겠다. 제주에는 밤까지 눈이나 비가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7도에, 체감은 -20도를 밑돌겠다. 낮부터 기온은 차차 올라가지만 여전히 평년 기온을 밑돌며 춥겠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23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거나 흐려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7~-4도, 낮 최고기온은 -3~5도가 예상된다.
아침까지는 강추위가 이어지다가 낮부터 기온이 다소 올라간다. 낮 기온은 이날(-9~2도)보다 3~6도 높겠다. 다만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9~2도, 최고기온 3~10도)보다 여전히 낮겠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2도 △인천 -11도 △춘천 -16도 △강릉 -8도 △대전 -12도 △대구 -8도 △전주 -10도 △광주 -7도 △부산 -5도 △제주 2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2도 △인천 -2도 △춘천 -1도 △강릉 3도 △대전 0도 △대구 2도 △전주 1도 △광주 2도 △부산 5도 △제주 6도로 전망된다.
전라권과 제주에는 23일까지 눈이나 비가 계속 내리겠다.
전라권에는 오전 3~6시까지 눈·비가 내리다 그치겠지만 제주에는 오후 9시~밤 12시까지 눈·비가 예보됐다.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까지 곳에 따라 눈·비가 이어질 전망이다.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아 -20도를 밑도는 곳이 있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순간풍속 시속 55㎞ 이상의 바람이 불겠다.
남해 먼바다는 시속 35~65㎞로 매우 강하게 불며 물결이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강원 동해안과 경상권 해안에서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겠다.
환경부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이 예상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2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3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4
대구 버스 화물칸서 ‘대형 뱀’ 발견…택배 상자서 탈출
5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6
말다툼 끝에 흉기 휘둘러 동료 살해한 60대 체포
7
설리 오빠 “37분짜리 통화 녹취 있다”…김수현 저격?
8
조국 “김용남 ‘대부업체 의혹’ 민주 진영 선거 전체에 악영향”
9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10
30년전 옛 애인 거부에도…자꾸 연락 시도한 50대 스토킹女 벌금
1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2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3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4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5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6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7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8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9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10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2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3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4
대구 버스 화물칸서 ‘대형 뱀’ 발견…택배 상자서 탈출
5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6
말다툼 끝에 흉기 휘둘러 동료 살해한 60대 체포
7
설리 오빠 “37분짜리 통화 녹취 있다”…김수현 저격?
8
조국 “김용남 ‘대부업체 의혹’ 민주 진영 선거 전체에 악영향”
9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10
30년전 옛 애인 거부에도…자꾸 연락 시도한 50대 스토킹女 벌금
1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2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3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4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5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6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7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8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9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10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대구 터미널 정차 버스 화물칸서 ‘대형 뱀’ 발견, 승객들 소동
북한 사람들이 사진에서 웃기 시작했다—60년 만에 돌아온 클로즈업[청계천 옆 사진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