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가짜택배 놓고 1시간 기다렸다 둔기로 주민 내려친 40대 ‘징역 4년’
뉴스1
업데이트
2023-12-20 13:17
2023년 12월 20일 13시 17분
입력
2023-12-20 13:16
2023년 12월 20일 13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청주지법 전경
아파트 세대 현관문 앞에서 주민이 나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둔기로 내려친 4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청주지법 형사11부(김승주 부장판사)는 20일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기소된 A씨(40)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6월20일 오후2시10분쯤 청주시 청원구 주성동 한 아파트에서 주민 B씨(55·여)의 머리 등을 둔기로 여러차례 내려친 뒤 달아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B씨가 문을 열 때까지 현관 계단에서 1시간 동안 기다렸다. 또 가짜 택배를 문 앞에 놓고 B씨가 이를 수거하는 틈을 타 둔기로 내려쳤다.
2년 전까지 이 아파트에서 보안 담당 직원으로 근무했던 A씨는 당시 챙겨놓은 마스터키를 이용해 현관을 출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재판 과정에서 “원한관계인의 가족에게 범행을 하려고 했는데 집을 잘못 찾아간 것”이라며 강도 범의는 없었다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피해자 재물을 뺏지 않은 것은 범행 당시 집 안에서 피해자 아들 목소리를 듣고 놀라 도주하느라 미수에 그친 것으로 보인다”며 “또 피고인은 지인에게 사정이 어려워 강도질을 하겠다고 말한 적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피고인의 범행으로 피해자가 머리 등에 상해를 입었고, 정신적으로도 상당한 충격을 입은 점 등을 참작해 형을 정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청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혈관 막혀 스텐트까지”…이경규 사례로 본 당뇨 전 단계 위험성
2
도산안창호함 극찬한 캐나다 해군…“낡은 혼다 타다가 새 테슬라 탄 듯”
3
美 “이란 고농축 우라늄 폐기-호르무즈 개방 원칙적 합의”
4
‘퇴근 없는 직원’ AI 로봇…200시간 택배 분류 작업 미션 성공
5
[김승련 칼럼]귀에 대고 달콤한 소리만 하는 정치
6
어느 퇴직자들의 어색한 티타임[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7
삼전 합의안 투표율 80% 넘겨… 비메모리 부문 반발이 변수
8
‘한국오픈 우승’ 양지호 “대리운전 불러준 아내 덕분”
9
장동혁 “李·與, 공소취소 분노 스벅으로 돌리려고 인민 재판”
10
[단독]6개월 걸릴 범죄분석 15일만에 뚝딱, 사기범 잡은 ‘AI 검사’
1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2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3
여권, 지선 앞두고 스타벅스-일베 잇단 문제 제기… 野 “선동말라”
4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5
“스벅 인증샷 올려라”…이수정, 국힘 유세서 ‘스벅 이용’ 독려
6
장동혁 “李, 이성상실…스타벅스 ‘사이렌’ 알아보지도 않고 질러”
7
백운계곡 찾은 李 부부 만난 시민 “자리세 없어 편해”
8
이준석 “대통령 성군되면 일베 설 자리 잃어…자신부터 성찰하길”
9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10
李 “화합하라는 부처님의 가르침…국민 삶 세심히 살필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혈관 막혀 스텐트까지”…이경규 사례로 본 당뇨 전 단계 위험성
2
도산안창호함 극찬한 캐나다 해군…“낡은 혼다 타다가 새 테슬라 탄 듯”
3
美 “이란 고농축 우라늄 폐기-호르무즈 개방 원칙적 합의”
4
‘퇴근 없는 직원’ AI 로봇…200시간 택배 분류 작업 미션 성공
5
[김승련 칼럼]귀에 대고 달콤한 소리만 하는 정치
6
어느 퇴직자들의 어색한 티타임[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7
삼전 합의안 투표율 80% 넘겨… 비메모리 부문 반발이 변수
8
‘한국오픈 우승’ 양지호 “대리운전 불러준 아내 덕분”
9
장동혁 “李·與, 공소취소 분노 스벅으로 돌리려고 인민 재판”
10
[단독]6개월 걸릴 범죄분석 15일만에 뚝딱, 사기범 잡은 ‘AI 검사’
1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2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3
여권, 지선 앞두고 스타벅스-일베 잇단 문제 제기… 野 “선동말라”
4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5
“스벅 인증샷 올려라”…이수정, 국힘 유세서 ‘스벅 이용’ 독려
6
장동혁 “李, 이성상실…스타벅스 ‘사이렌’ 알아보지도 않고 질러”
7
백운계곡 찾은 李 부부 만난 시민 “자리세 없어 편해”
8
이준석 “대통령 성군되면 일베 설 자리 잃어…자신부터 성찰하길”
9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10
李 “화합하라는 부처님의 가르침…국민 삶 세심히 살필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SMR 주도하는 미국, 원전 노하우와 전문 인력 많은 한국 필요로 해”
與 “조직적 개입 정황” 울산시장 단일화 중단… 진보당 “유감”
‘한국오픈 우승’ 양지호 “대리운전 불러준 아내 덕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