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남지역만의 차별화된 미디어 문화 기대하세요”
동아일보
입력
2023-12-08 03:00
2023년 12월 8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통신위원회와 경남도, 창원시는 6일 창원시 의창구 중동에서 경남시청자미디어센터 개관식을 열었다. 경남센터는 맞춤형 미디어 교육, 콘텐츠 제작인력 양성, 시청자 참여 프로그램 제작 지원 등 역할을 맡게 된다.
#경남
#미디어
#문화
창원시 제공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3
[사설]4년 내 축구장 2만4천개 넓이 태양광… 현실성 제대로 따졌나
4
삼성전자 노사, 20일 오전 조정 재개…파업 하루 남았다
5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6
‘미스코리아眞’ 출신 김연주, 고려대 교수됐다
7
나이키-아디다스 신고…북한 女축구단, 훈련장선 웃었다
8
[횡설수설/장원재]‘5·18 탱크 데이’라니…
9
암살 위협에…트럼프, 밴스에 ‘비밀 유서’ 남겼다
10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9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10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3
[사설]4년 내 축구장 2만4천개 넓이 태양광… 현실성 제대로 따졌나
4
삼성전자 노사, 20일 오전 조정 재개…파업 하루 남았다
5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6
‘미스코리아眞’ 출신 김연주, 고려대 교수됐다
7
나이키-아디다스 신고…북한 女축구단, 훈련장선 웃었다
8
[횡설수설/장원재]‘5·18 탱크 데이’라니…
9
암살 위협에…트럼프, 밴스에 ‘비밀 유서’ 남겼다
10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9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10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푸틴, 25번째 中 방문… ‘시베리아의 힘2’ 등 에너지 수출길 모색
아이 채소 편식 줄이려면?… “엄마가 임신 중 먹어라”
이진숙, 강남 아파트 포함 재산 33억 증가… 하정우, 네이버 주식 등 매매로 13억 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