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檢, ‘해직교사 부당채용’ 조희연 2심서 징역 2년 구형…“중대한 불법”
뉴스1
입력
2023-12-07 18:25
2023년 12월 7일 18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6일 오후 서울 강동구 배재중학교를 방문, 학교 현안에 대해 교직원 등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 제공 2023.12.6 뉴스1
검찰이 ‘해직교사 부당채용’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해달라고 항소심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7일 서울고법 형사13부(부장판사 김우수 김진하 이인수) 심리로 열린 조 교육감의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재판에서 징역 2년을 구형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전 비서실장 한모씨에 대해서는 징역 1년6개월을 구형했다.
검찰은 “본건 특별채용은 규모로 봤을 때 신규채용에 영향을 줄 수 밖에 없었다”며 “다른 지원자들은 공정한 취업의 기회를 부여받지 못하고 탈락했다”고 밝혔다.
이어 “유사 사례로 1명에 대한 채용 비리로도 실형 선고된 사례가 있는데, 이 사건은 5명을 불법채용했다”며 “중대한 불법”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불법 채용이 반복되지 않고, 반칙이 통용되지 않도록 죄에 상응하는 형을 선고해 엄중함을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조 교육감은 2018년 10~12월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출신 해직교사 4명 등 총 5명을 부당한 방법으로 특별채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부교육감 등의 반대에도 인사담당자들에게 내정자에 유리한 채용공모 조건을 정하게 하고, 공개·경쟁시험인 것처럼 가장해 채용절차를 진행한 뒤 일부 심사위원에게 특정 대상자에게 고득점을 부여하도록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1심 재판부는 채용과정의 위법성을 인정하며 조 교육감에게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전 비서실장 한씨는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지방교육자치법에 따르면 교육감은 금고 이상 형이 확정되면 직을 상실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2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3
‘더 글로리’ 차주영 활동 중단…“반복적 코피, 수술 미루기 어려워”
4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5
그린란드 청년들 “美 막으려 입대”… 덴마크 군함 본 주민 “힘 필요”
6
초대 駐소련 대사로 북방외교 역할 공로명 前외교장관 별세… 향년 94세
7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8
“영장 없는 구금” “견제받지 않는 조직”… 커지는 美 ICE 비판
9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10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1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2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3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4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5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6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7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8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9
與 “이해찬, 의식 회복 못한 상태“…국내 긴급 이송 논의 중
10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2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3
‘더 글로리’ 차주영 활동 중단…“반복적 코피, 수술 미루기 어려워”
4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5
그린란드 청년들 “美 막으려 입대”… 덴마크 군함 본 주민 “힘 필요”
6
초대 駐소련 대사로 북방외교 역할 공로명 前외교장관 별세… 향년 94세
7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8
“영장 없는 구금” “견제받지 않는 조직”… 커지는 美 ICE 비판
9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10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1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2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3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4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5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6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7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8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9
與 “이해찬, 의식 회복 못한 상태“…국내 긴급 이송 논의 중
10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與 “합당 지분 논의 없을 것” 조국 “독자적 DNA 확대”
[단독]김건희, ‘도이치 구속’ 이준수 소개로 건진 처음 만나
“외국인 없으면 독 멈출판”… 채용 축소 가능성에 조선업계 긴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