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 초등 입학생 10년간 13.6% 감소…강남·송파·강동만 증가
뉴스1
업데이트
2023-11-08 09:45
2023년 11월 8일 09시 45분
입력
2023-11-08 09:44
2023년 11월 8일 09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등교하는 초등학생.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뉴스1
지난 10년 동안 서울 25개 자치구 중 강남·송파·강동구를 제외한 22개 자치구의 초등학교 입학생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서울시교육청의 초등학교 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3년 서울시 전체 초등학교 입학생은 7만4125명이었지만 2022년에는 6만4013명으로 13.6%(1만112명) 감소했다.
이 기간 중 초등학교 입학생 수가 가장 많이 감소한 자치구는 강북구로 2013명 1965명에서 2022년 1328명으로, 무려 32.4% 감소했다.
2위는 이 기간 입학생 수가 3033명에서 2112명으로 30.4% 감소한 관악구였고, 3위는 2879명에서 2155명으로 24.1% 감소한 도봉구였다.
이어 △노원구(4883명→3709명, -24.0%) △용산구(1408명→1083명, -23.1%) △은평구(4140명→3199명, -22.7%) △성북구(4034명→3185명, -21.0%) △광진구(2693명→2193명, -18.6%) 등이었다.
반면 이 기간 중 강남·강동·송파구의 초등학교 입학생 수는 증가했다.
강남구 초등학교 입학생 수는 2013년 3346명에서 2022년 3519명으로 5.2% 증가했고, 강동구는 3600명에서 3680명으로 2.2% 증가했다. 송파구도 5202명에서 5208명으로 0.1% 증가했다.
◇ 중학교 입학생은 36.3% 감소…25개 모든 자치구서 줄어
중학교 입학생 수 감소율은 더 심각했다.
서울 전체 중학교(공립·사립 등) 입학생 수는 2013년 10만924명에서 2022년 6만4264명으로 36.3%(3만6660명) 감소했다.
25개 자치구의 중학교 입학생 수가 모두 감소했으며, 가장 감소율이 낮은 강남구의 입학생 수 감소율도 15.3%에 달했다.
중학교 입학생 수 감소율이 가장 높은 자치구는 중구로 55.6%였다. 이어 종로구 48.6%, 도봉구 47.1%, 노원구 46.6%, 금천구 45.9%, 관악구 45.6% 등 전체 평균(36.3%)보다 감소율이 높은 자치구는 16곳이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2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3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4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5
경찰 성과 홍보한 李 비판한 시민…李 “그게 대통령의 일” 반박
6
남편 중요부위 잘라 변기에 내린 50대 아내, 항소심도 ‘징역 7년’
7
새차 조작 설명 들으며 시운전 70대, 하천 둔치 추락…3명 부상
8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방…정원오 “200억 들여 선거용 준공”
9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10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5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9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10
李, 수색 총력 지시했는데…국무회의 도중 주왕산 초등생 사망 비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2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3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4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5
경찰 성과 홍보한 李 비판한 시민…李 “그게 대통령의 일” 반박
6
남편 중요부위 잘라 변기에 내린 50대 아내, 항소심도 ‘징역 7년’
7
새차 조작 설명 들으며 시운전 70대, 하천 둔치 추락…3명 부상
8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방…정원오 “200억 들여 선거용 준공”
9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10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5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9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10
李, 수색 총력 지시했는데…국무회의 도중 주왕산 초등생 사망 비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엄마 오는지 보려” 11층서 추락한 4살 아이, 기적적 생존
대검 ‘박상용 징계’ 청구에…與 “조작검사 비위 확인돼”
인니, 中 제친 1분기 한국 경제… “고유가 경기 하방 압력 주의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