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전청조, 경호원에 선물한 차는 ‘리스’…일 관두면 리스 비용 덤터기
뉴스1
업데이트
2023-10-26 17:37
2023년 10월 26일 17시 37분
입력
2023-10-26 17:36
2023년 10월 26일 17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현희의 재혼 상대로 알려진 전청조씨. (유튜브 갈무리) / 뉴스1
남현희의 재혼상대로 알려진 전청조씨의 사기 행각이 속속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전씨가 리스한 차를 경호원들에게 선물하고, 투자금을 끌어모으며 경호원들의 계좌를 빌려 쓴 것으로 드러났다.
26일 SBS연예뉴스에 따르면 평소 최대 10명의 경호원을 대동하고 다닌 전씨는 자신의 경호원들에게도 자동차를 선물하는 등 통 큰 물량공세를 해왔다.
그러나 전씨가 경호원들에게 선물한 차들은 리스 차량으로 밝혀졌다. 차를 받은 경호원들이 일을 그만두면 나머지 리스 비용은 경호원들이 떠안게 된다.
전씨는 또 투자금을 모집하며 경호원들 명의의 계좌를 이용하기도 했다.
전씨의 말을 믿고 지난 5월부터 3차례에 걸쳐 총 1억원가량의 투자 사기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A씨는 “투자금을 2~3배 불려준다는 말을 믿고 전씨에게 돈을 부쳤는데, 알고 보니 그 계좌는 경호원 2명의 것이었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전씨에게 투자 사기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10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 중에는 남현희의 조카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26일 경찰 등에 따르면 김민석 서울 강서구의회 의원은 전날 강서경찰서에 전씨를 사기 및 사기 미수 등의 혐의로 고발했다. 최근 20대 여성 A씨가 “전씨로부터 사기 피해를 당할 뻔 했다”는 제보에 따른 것이다.
김 의원은 “(전씨가) 제보자에게 보낸 메시지 내역을 보면, 유사한 방식으로 피해를 본 이들이 있을 것”이라며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공익 목적으로 고발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8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9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10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7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8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9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10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7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성 임원 출신’ 앙향자 “파업, 국가기간산업 멈추겠다는 위험한 발상”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경찰청 “운동회에 경찰 출동 지양하라” 지시…‘민원’보다는 ‘교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