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국가기술자격 응시 3명 중 1명이 ‘재직자’…학생·취준생보다 많아
뉴시스
입력
2023-10-10 13:25
2023년 10월 10일 13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산업인력공단, 국가기술자격 수험자 설문 결과 발표
20대 37%, 재직자 37.8%…취업·업무능력 향상 목적
지난해 국가기술자격 응시자 3명 중 1명은 ‘재직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20~30대인 일명 ‘MZ 세대’를 중심으로 이·전직과 업무능력 향상 등을 위해 시험에 응시한 이들이 많았던 것으로 분석된다.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은 10일 이 같은 내용의 2022년 국가기술자격 수험자 대상 설문 결과를 담은 ‘국가기술자격 수험자 기초통계 보고서’를 발간했다.
지난해 국가기술자격 필기시험에 접수한 수험자는 217만7033명으로, 이 중 설문 응답자는 217만2331명이다.
그 결과 자격 등급별 접수 인원은 기능사가 48.9%로 가장 많았다. 이어 기사(30.1%), 산업기사(15.8%), 서비스(2.9%), 기술사(1.2%), 기능장(1.1%) 순이었다.
연령별로는 20대 비율이 37.0%로 가장 높았고 30대(19.9%), 40대(15.8%), 50대 이상(14.7%), 10대(12.6%) 순이었다.
특히 경제활동 유형별 접수 인원은 재직자가 37.8%로 가장 많았다. 이어 학생(28.4%), 취업준비생(20.6%)이 뒤를 이었다.
재직자가 많이 접수하는 종목은 산업안전기사, 지게차운전기능사, 전기기사 순이었다. 학생은 미용사, 한식조리기능사, 제과기능사 순으로, 취업준비생은 지게차운전기능사, 제과기능사, 제빵기능사 순으로 많았다.
이들이 시험에 응시한 목적은 취업이 38.8%로 가장 높았다. 이어 자기개발(24.4%), 업무수행능력 향상(13.7%) 순이었다. MZ 세대 재직자의 경우 이·전직과 업무능력 향상 등을 위해 시험에 응시한 것으로 보인다.
취업과 자기개발을 위해 응시한 수험자들은 지게차운전기능사 종목에 가장 많이 접수했다. 이·전직과 업무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한 수험자들은 산업안전기사 종목을 선호했다.
김영중 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많은 수험자가 취업과 업무능력 향상 등 다양한 이유로 국가기술자격 시험에 접수하고 있다”며 “신뢰성 있는 국가기술자격 시험 운영으로 국민의 일자리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2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3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4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5
광주 여고생 살인범, 이틀전 동료 외국인 성폭행
6
“일본인이냐 묻던 英사람들, 이젠 한국인 반겨”
7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8
美 AI 밀물에 노젓는 반도체, 인텔-AMD 뛰고 K칩 3사 날아올라
9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10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6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7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10
하정우 “오빠 논란, 鄭대표가 시켜서…아 그냥 오지 말라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2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3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4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5
광주 여고생 살인범, 이틀전 동료 외국인 성폭행
6
“일본인이냐 묻던 英사람들, 이젠 한국인 반겨”
7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8
美 AI 밀물에 노젓는 반도체, 인텔-AMD 뛰고 K칩 3사 날아올라
9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10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6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7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10
하정우 “오빠 논란, 鄭대표가 시켜서…아 그냥 오지 말라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50만원 대출, 9일뒤 상품권 80만원 상환” 변종 불법사채 기승
전기차 100만 시대 여전한 ‘충전 낭인’… ‘길막 시비’ 에티켓도 부족
파병하고 무기 팔아… “北 전쟁 수익 19조, 연간 GDP 맞먹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