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응급실, 명절에 취약…연휴기간 경증환자 이용 자제를”
뉴시스
입력
2023-09-26 17:25
2023년 9월 26일 17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응급의학의사회 대국민 안내문
대한응급의학의사회는 평소보다 응급실이 붐비는 추석 연휴 중증응급 환자 진료 여력을 확보하기 위해 증상이 가벼운 환자들의 상급종합병원 응급실, 권역응급의료센터 이용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했다.
대한응급의학의사회는 26일 대국민 안내문을 내고 “응급실은 연휴 기간이 연중 가장 취약하다”면서 “응급실에 여력이 있어야 중증응급 환자를 살릴 수 있기 때문에 경증 응급환자의 119, 응급실 이용을 최소화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의사회는 단순염좌, 골절, 교통사고, 열상 등의 경증 외상 환자들은 1차 의료기관 또는 지역 응급 의료기관을 우선 이용해 달라는 입장이다.
의사회는 “명절 연휴에는 원래 부족했던 응급의료 인프라가 최대로 소모돼 응급환자들이 가장 위험해진다”며 “병원의 배후 진료 능력이 최소화된 상태에서 필수인력만 유지해 평소보다 최종진료 능력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익숙하지 않은 타지의 환자들과 평소에 드물던 환자군들로 진료 난이도가 올라가고, 주취자 증가, 가정내 불화의 여파로 응급실 폭력과 난동도 자주 발생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의사회는 추석 연휴 소아환자와 경증 환자의 경우 중앙응급의료센터 ‘이젠’ 홈페이지(e-gen.or.kr)와 응급의료정보제공 앱, 각 지역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진료가 가능한 병의원, 약국 등을 알아볼 수 있다고 안내했다.
또 병원 응급실에 전화문의를 자제하고 단순 발열의 경우 해열제를 투여해 보고 진료가 필요할 경우 연휴기간에 문을 여는 의원을 적극 이용해 주길 바란다고 알렸다.
의사회는 지속적인 투약이 필요한 만성질환자의 경우 연휴기간 전 미리 처방을 충분히 받아 치료 중단에 따른 부작용 발생을 최소화해야 한다고도 안내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3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4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5
“성추행 했으니 돈 내놔” 20대男 협박한 10대일당 CCTV 보니…
6
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횡설수설/우경임]
7
친윤계 잇단 재보선 출사표… 정진석 “절윤 강요말라”
8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9
주독미군 감축 현실화땐, ‘주한미군 역할 변화’ 트리거 될수도
10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6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7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8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9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10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3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4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5
“성추행 했으니 돈 내놔” 20대男 협박한 10대일당 CCTV 보니…
6
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횡설수설/우경임]
7
친윤계 잇단 재보선 출사표… 정진석 “절윤 강요말라”
8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9
주독미군 감축 현실화땐, ‘주한미군 역할 변화’ 트리거 될수도
10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6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7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8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9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10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성추행 했으니 돈 내놔” 20대男 협박한 10대일당 CCTV 보니…
‘86 47’ 썼다고… “트럼프 살해 위협” 前 FBI 국장 기소[지금, 이 사람]
“中1에 100만원씩 지급” “무상 교통카드” 던지고 보는 교육감 공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