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평창동서 흉기로 아버지 중상 입힌 20대 아들 구속영장
뉴시스
입력
2023-09-17 16:08
2023년 9월 17일 16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존속살인미수…16일 밤 종로서 체포
경찰, 집 앞서 붙잡아…흉기 2점 소지
경찰이 아버지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는 20대 아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이날 존속살인미수 혐의로 20대 남성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전날(16일) 오후 7시50분께 서울 종로구 평창동 주택에서 50대 아버지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다.
그는 흉기 두 자루를 소지한 채 집 밖으로 나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동생이 아버지를 찔렀다’는 가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집 앞에 있던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A씨의 부친은 얼굴과 등, 허리를 크게 다쳤지만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3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4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5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6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7
시장서 구걸 50대, 집 3채에 운전기사 둔 사채업자였다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10
현빈 “백기태 연기하려 14㎏ 찌워…아내도 ‘못봤던 얼굴’ 봤다고 해”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7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10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3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4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5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6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7
시장서 구걸 50대, 집 3채에 운전기사 둔 사채업자였다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10
현빈 “백기태 연기하려 14㎏ 찌워…아내도 ‘못봤던 얼굴’ 봤다고 해”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7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10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전 호텔서 불 나 240명 대피…인명 피해 없어
中외교부 “서해 구조물 일부 이동작업…기업 자체 판단”
주차장 바닥에 본드로 돌 붙인 주민…경찰도 ‘절레절레’ [e글e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