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건강검사 통지서 발송완료” 문자 주의하세요…공단 사칭 스미싱
뉴스1
입력
2023-08-29 13:33
2023년 8월 29일 13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건보공단 건강검진 사칭 스미싱 예시.(건보공단 제공)
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을 사칭한 스미싱 문자가 확산되고 있어 공단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은 공단을 사칭한 스미싱 문자에 대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접수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스미싱 문자는 “[건강보험센터] 고객님 건강검사 통지서 발송완료”라는 내용과 함께 인터넷 주소(URL) 클릭을 유도하고 있다. 스미싱 문자에 첨부된 URL을 클릭할 경우 피싱 사이트로 연결되고 악성 앱이 설치돼 주의해야 한다.
공단은 건강검진 수검독려 차원에서 여러 안내를 하고 있지만 검진 안내 시에는 발송처가 공단임을 알리는 대표 전화번호(1577-1000)나 대표 홈페이지 주소(http://www.nhis.or.kr)로 발송하고 있다.
스미싱 문자로 의심되는 경우에는 접속하지 말고 바로 삭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 불법스팸대응센터(전화 118)에 신고(‘불법스팸 간편신고’ 앱)해야 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4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5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6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수용번호 ‘4398’ 金, 선고 순간 차렷자세 무표정
9
삼성전자, 4분기 1조3000억 특별배당… 연간 배당 11조 역대 최대
10
대법 “삼성전자 ‘목표 인센티브’는 임금…퇴직금에 반영해야”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7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8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9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0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4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5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6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수용번호 ‘4398’ 金, 선고 순간 차렷자세 무표정
9
삼성전자, 4분기 1조3000억 특별배당… 연간 배당 11조 역대 최대
10
대법 “삼성전자 ‘목표 인센티브’는 임금…퇴직금에 반영해야”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7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8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9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0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與, 대미투자특별법 다른 법처럼 밀어붙였다면 입법 벌써 이뤄졌을 것”
직접 흡연으로 인한 사망 年 7만명…사회경제적 비용 15조원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