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무서워 살겠나”…잇단 흉기난동 사건에 시민들 ‘공포’
뉴시스
입력
2023-07-25 14:45
2023년 7월 25일 14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대문구 전통시장에서 흉기로 시민 위협하던 60대 남성 현장에서 체포
지난 21일 신림동 칼부림 사건으로 묻지마 범죄에 대한 공포가 커지는 가운데, 지난 15일 제기동의 한 전통시장에서도 대낮에 흉기 난동이 벌어졌다는 사실이 전해지며 시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지난 15일 저녁 6시경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의 한 전통시장에서 흉기를 휘두르는 사람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폐쇄회로(CC)TV를 살펴본 결과, 형광색 조끼를 입은 한 남성이 39cm 식칼을 들고 가게를 나오는 모습이 포착됐다.
60대 남성 박모씨로 밝혀진 난동범은 흉기를 휘두르며 사람들을 위협했다. 출동한 경찰이 흉기를 든 박씨의 손을 삼단봉으로 내려친 뒤 곧바로 제압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요즘 묻지마 범죄가 너무 많다. 심상치 않다”, “대낮에 칼부림 사건이 한두 개가 아니다. 무서워서 밖에 나가겠나”, “다친 사람이 없다 해도 강력하게 처벌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경찰 조사 결과 박씨는 취식하던 식당에서 음식값을 내지 않겠다며 주인과 실랑이하다가 쫓겨났고, 나가면서 흉기를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박씨는 만취 상태였다고 전해진다.
박씨는 지난해 9월 출소했고 과거에도 비슷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동대문경찰서는 지난 20일 특수협박 및 업무방해 혐의로 박씨를 검찰에 구속송치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오늘의 운세/5월 15일]
6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7
“아내에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출신 여배우 때문”
8
[횡설수설/우경임]‘외로움’ 담당 차관
9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10
[단독]“문자폭탄 30만원-인분테러 45만원” 가격표까지 내건 보복대행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9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오늘의 운세/5월 15일]
6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7
“아내에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출신 여배우 때문”
8
[횡설수설/우경임]‘외로움’ 담당 차관
9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10
[단독]“문자폭탄 30만원-인분테러 45만원” 가격표까지 내건 보복대행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9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용산의 푸들” “李 딸랑이” 선거 다가오며 막말 쏟아내는 여야 후보들
노벨상 하윗 “AI혁신 가속… 큰 기술 전환의 초기 단계”
한판 8000원 달걀, 산지값 ‘짬짜미’ 과징금 6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