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기원전 2100년 문자 구경해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3-07-05 04:10
2023년 7월 5일 04시 10분
입력
2023-07-05 03:00
2023년 7월 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일 한 가족이 인천 연수구 송도센트럴파크에 문을 연 국립세계문자박물관에서 전시품을 살펴보고 있다. 지난달 29일 문을 연 국립세계박물관은 기원전 2100년경부터 현대까지 전 세계 문자자료 244건 543점을 전시하고 있다.
#송도센트럴파크
#국립세계문자박물관
최승훈 채널A 스마트리포터 press653@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李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39년8개월 초등교사 퇴직금 1억40만원·연금 월 325만원“ 온라인 시끌
4
팝핀현준·유승준 만났다…“너무 즐거운 시간”
5
금감원장 “잘못 준 빗썸 코인 팔았다면 재앙… 코인 사서 반납해야”
6
李 “웬만하면 말 안하려 했는데…현재 입법속도로 변화 대처 못해”
7
80세 대통령·92세 의원에…美 “75세 넘으면 집으로” 퇴직제 논쟁
8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9
[특파원 칼럼/황인찬]日 비자 강화에 쫓겨나는 韓상인들
10
슈퍼볼 스페인어 공연에 트럼프 분노 “美의 위대함 모욕”
1
이준석 “李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3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4
문재인 “우리가 부동산 정책만큼은 실패했다”
5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6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7
李 “등록임대에 ‘영구적 세제 특혜’ 줄 필요 있나”
8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9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10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李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39년8개월 초등교사 퇴직금 1억40만원·연금 월 325만원“ 온라인 시끌
4
팝핀현준·유승준 만났다…“너무 즐거운 시간”
5
금감원장 “잘못 준 빗썸 코인 팔았다면 재앙… 코인 사서 반납해야”
6
李 “웬만하면 말 안하려 했는데…현재 입법속도로 변화 대처 못해”
7
80세 대통령·92세 의원에…美 “75세 넘으면 집으로” 퇴직제 논쟁
8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9
[특파원 칼럼/황인찬]日 비자 강화에 쫓겨나는 韓상인들
10
슈퍼볼 스페인어 공연에 트럼프 분노 “美의 위대함 모욕”
1
이준석 “李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3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4
문재인 “우리가 부동산 정책만큼은 실패했다”
5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6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7
李 “등록임대에 ‘영구적 세제 특혜’ 줄 필요 있나”
8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9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10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작년 세수, 8.5조 원 덜 걷혀…규모는 줄었지만 3년 연속 ‘세수 펑크’
[오늘과 내일/김창덕]과도한 노동입법, ‘보호의 역설’ 부른다
아누틴 태국총리, 보수風 타고 총선 대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