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올여름 최고 폭염에 서울 열대야…오늘은 전국 장맛비
뉴스1
업데이트
2023-07-04 10:26
2023년 7월 4일 10시 26분
입력
2023-07-04 08:22
2023년 7월 4일 08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일 저녁 서울 반포한강공원을 찾은 시민 및 관광객들이 달빛무지개분수를 보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열대야는 오후 6시1분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것을 말한다. 2023.7.3/뉴스1
낮 기온이 35도에 육박하는 올 여름 최고 무더위에 서울 등 일부 지역에서는 열대야가 나타났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기준 밤사이 서울의 최저 기온이 25.6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으며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서울과 함께 청주와 전주도 밤사이 최저기온이 각각 25.8도, 25.3도를 기록하면서 열대야를 겪었다.
서울과 청주의 낮 기온은 전날 각각 34.9도까지 올라가며 올해 최고 무더웠다. 전주의 낮 기온은 33.3도까지 치솟았다.
밤에는 서쪽에서 저기압과 정체전선에 동반한 구름이 내륙에 쌓인 열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았고, 곳에 따라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부터 전라 서해안 지역에서부터 시작된 장맛비로 무더운 날씨는 다소간 꺾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강원 내륙·산지, 충청, 경북 북부 내륙, 전라, 경남 남해안, 제주, 서해5도, 울릉도·독도에서 50~100㎜다.
수도권 일부 지역을 포함해 폭우가 집중된 곳에는 15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겠다.
강원 동해안과 경북 북부 동해안, 경북 남부, 경남(남해안 제외)에는 20~60㎜ 비가 예보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2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3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4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5
강수지 “골반 기울고 일자 허리”…디스크 협착 진단
6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7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8
‘하이닉스 2만원대 매수’ 전원주, 스태프들에게 용돈 쾌척
9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10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6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10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2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3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4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5
강수지 “골반 기울고 일자 허리”…디스크 협착 진단
6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7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8
‘하이닉스 2만원대 매수’ 전원주, 스태프들에게 용돈 쾌척
9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10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6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10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조금만 더 갔다오겠다”던 주왕산 초등생, 돌아오지 못했다
‘양정원 사건’ 후폭풍… 강남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교육감 권한 밖인데… “수능 절대평가” “특목고 폐지” 공약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