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혈압약인 줄 알았더니 치매약…현대약품 생산 실수에 ‘리콜’
뉴스1
입력
2023-07-01 16:46
2023년 7월 1일 16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현대약품이 생산 과정에서 알츠하이머성 치매 치료제 ‘타미린정’을 고혈압 치료제 ‘미녹시딜정’의 제품명 등이 표기된 약통에 잘못 담은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회수 명령을 내렸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식약처는 지난달 23일 ‘미녹시딜정 8mg’ 일부 제품에 회수 명령을 통보했다. 해당 제품 제조번호는 ‘23018’로 올해 5월 15일 생산된 약 2만병 분량이다.
조사 결과 현대약품은 생산한 의약품과 포장용기를 혼돈한 것으로 나타났다. 포장 단계에서 치매 치료제인 타미린정을 고혈압 치료제 미녹시딜 제품 정보가 부탁된 병을 잘못 넣으면서 문제가 발생했다.
다행히 오포장 제품은 의약품 유통 도매업체 등에만 공급된 상황으로 밝혀졌다. 이에 의료기관 등에서 처방돼 이를 잘못 복용한 환자 사례는 아직 없다.
그러나 제약회사의 잘못된 포장·생산으로 인해 추가적인 약화사고가 발생할 수 있었던 만큼 식약처는 이번 회수 조치의 위해성 정도를 1등급으로 평가했다. 근시일 내 관련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이다.
이와 관련 현대약품 측은 “소비자 판매 전 선제적으로 회수조치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복용한 소비자는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고 피해는 없을 것으로 사료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7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8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9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10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1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6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7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8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9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10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1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6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내란 중요임무 종사’ 이상민 항소심 선고…1심 징역 7년
“병든 남편 먹이려고”…단팥빵 훔친 80대女, 처벌 대신 지원받는다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