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3-06-30 08:422023년 6월 30일 08시 42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장동혁, 尹 절연 요구에 “분열의 시작” 선 그어
장동혁 “미래로 나아가야 선거 승리”…친한계 “변검술 떠올라”
국힘 서울시당,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정원오 경찰 고발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댓글 0